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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 등록일이 올해 2009 년 4월 28일로 되어있네요.. 6월 중순엔가 보스톤 다운타운에가서 지문찍고, 몇칠있다, EAD 받고나서, 7월 14일부로 둘다 함께 승인되어서 되어서 approve letter 가 지난주에 왔습니다. 전 여기서 보고 한1년은 걸리리라 했는데, 겨우 2달반 만에 모든것이 끝났습니다.
스펙은 별거 없는데
전공은 Columbia U phd. BIO
MIT 포닥(H1b 로 지원할때 포닥6개월차였슴)
박사때 논문은 2편,
포닥때 1편(중간에 이름들어간) 입니다.(이정도 논문가지고도 가능하다는걸 보여줍니다)
추천서는 컬럼비아에서 2편,mit 에서 2편, 스탬포드 1편, 하버드에서 1편 총 6 통준비했구요.
또 특허같은거 없구요, 나머지는 머 특별한거 없이 요구하는 제출서류들 제출했습니다.Lisa Rye 변호사님(Hooyou) 꼼꼼히 추천서 봐주었다는 말은 꼭 써야죠..
어제 영주권카드(7월 20일)도 저와 와이프꺼까지 다 왔네요..그린카드라고 해서 녹색인줄알랐는데,뒤에 동으로 금색깔이 있네요.. 그러니 황금카드라고 해도 될듯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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