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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혹시 최근에 한국(서울)에서 O-1 비자 스탬핑 받으신 분 계실까요?
저는 2013~2014년부터 패션디자이너로 O-1 비자를 유지하고 있고, 현재 다섯 번째 O-1 상태입니다.
그동안 비자 거절 없이 계속 승인받았고, 2016년쯤 한 번 paystub 요구하는 RFE 있었던 것 말고는 전반적으로 문제 없이 진행되어 왔습니다.이번에 한국에 들어가서 스탬핑을 받으려고 하는데,
요즘 들어 221(g) 행정 처리나 추가 심사 사례가 좀 늘었다는 이야기를 들어서요.혹시 최근에:
– 서울에서 O-1 스탬핑 받으신 분들 중에
– 221(g) 경험 있으셨는지
– 여권 받기까지 얼마나 걸리셨는지
– 준비하면서 주의할 점이 있었는지경험 공유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