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펌 거부 확률

  • #476926
    영주권시작 65.***.77.2 3670

    회사에서 영주권을 나중에 들어 가자고 합니다. 이유는 경제가 좋지않기 때문에 지금 광고를 하면 굉장히 많은 지원자가 지원할것이며 또한 회사가 구조조정한 사실도 펌에 알려줘야 하므로 승인받을 확률이 줄어든다고 경기가 나아지고 지원자가 줄어들면 영주권에 들어가자고 하네요.

    저는 어떡하든 빨리 영주권에 들어가고 싶은데…

    저는 지금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h1b 연장하였고 아직 3년 남아있습니다. 회사에서는 8월중에 다시 한번 리뷰하자고 하네요.

    지금 펌을 들어가면 거부될확률이 많은가요?

    • 거부 75.***.65.86

      거부확율 높습니다. 이미 퇴직당한 엄청난 구직 희망자가 신문을 보고 있거든요. 앞으로도 많은 구직자가 구직광고에 매달릴 것으로 보입니다. 시기를 잘보고 광고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 joe 157.***.98.204

      글쎄요. 단순히 승인될 가능성이 적어서 미룬다는 건 좋은 생각이 아닌듯 싶은데요. 시기를 잘 본다.. 도대체 언제까지 기다려야 할까요? 8월이면 좋아질까요?
      지원자야 당연히 많겠지요. 그런거 처리하라고 변호사 고용하는 거 아닌가요?

      근데 회사에 구조조정이 있었나요? 그게 Layoff를 의미하며 또한 같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도 Layoff되었나요? 그렇다면 8월까지 기다리는게 맞습니다.

    • 영주권시작 65.***.77.2

      원글입니다. 작년 8월에 2명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가 레이오프되었고 12월에 네트위크 엔지니어가 레이오프 되었습니다. 영주권은 소프트웨어 개발 매니저로 들어 갈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회사 변호사가 이민관련일들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기다리는게 나을까요?

    • go 207.***.226.34

      you should process. I bet.

    • ETA9089 64.***.3.219

      LC를 접수한다는 것은 폼ETA9089를 온라인 혹은 메일로 제출하는 것을 뜻합니다. 이때 E-26 과 E-26A의 질문이 lay off에 관한 것입니다. e-26은 최근 6개월 내에 동일직종 혹은 유사직종에 lay off가 있었는지를 물어보는 것이고, 여기 yes라고 답을 하게되면 E-26A에서 lay off된 사람들에게 해당 job opportunity 에 대해 알렸는지를 답해야 합니다. e-26 에 yes를 했는데, e-26A에서 no라고 하면, Audit내지는 거부될 확률이 높아지게 됩니다. yes라고 해도, 왜 그들을 고용하지 않았는지 물어보는 audit이 나올 수 있겠죠.. 결국 lay off가 있었다면, 6개월 이상 기다리는 것이 정석일 것입니다. lay off를 숨기거나, audit을 각오하고 진행할 수도 있겠지만, 어느 경우가 더 빠를지 고민해볼 문제인 것 같습니다.

    • 영주권시작 76.***.210.87

      답변 감사합니다. 회사 변호사가 8월에 한번 상황을 보자고 하는데 그때까지 기다리는게 낫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