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 세계인명사전 등재시 NIW 신청에 유리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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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ter Cho 61.***.137.109 2847

    안녕하세요.
    저는 41세이고 6년전 Texas A&M 대학교에서 도시계획으로 박사학위를 받은 사람입니다.
    2010년에 세계 제1의 인명사전 Marquis Who’s Who에 등재확정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분야가 한국이 리드하는 분야인 U-City분야로서 논문이 대부분 한국에서 쓴 것이고 또한 제가 관쪽에서 있어서 각종 정책들도 한국에서 만든 것들입니다.
    이런 경우도 NIW 신청에 의한 영주권 신청이 가능한지 모르겠습니다.
    일단 저 스스로 진행을 해보고자 하는데 변호사에게 맡기면 수천만원, 혼자하면 500만원 이하면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바른판단인지요.
    본 메시지 보시고 도와주실 수 있는 변호사를 초청 또는 변호사분이 직접 연락을 부탁드립니다.
    미리감사합니다.

    springful@daum.net

    • who’s who 122.***.6.191

      NIW에 대해서는 여기 알려진 몇몇 변호사분들에게 cv (resume)를 보내보시면 free evaluation 받으실 수 있을겁니다.

      Who’s who에 대해서는 글쎄요. 크게 강조하시지 않는 것은 더 좋을 것 같은데요. 별 경력이라고는 할 것없는 저도 1년이면 서너번은 who’s who에 등록하라는 이메일과 편지를 받으니 말입니다.

      그리고 여기 forbes의 글을 보시면, Marquis를 포함한 대부분이 “Hall of Lame”으로 불리는 것을 아실 수 있을 겁니다.

      http://www.forbes.com/forbes-life-magazine/1999/0308/063.html

    • 지나가다 72.***.72.53

      NIW의 핵심은, 자기의 재능이 과연 미국의 국익에 보탬이 될것인가 하는 것입니다. 지역적이어서도 안되고 반드시 미국 전 지역에 걸쳐져야 하지요. 그리 어렵지 않은 분야로 의료쪽이 있습니다.
      차라리 EB-1A로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 gg 98.***.199.90

      1. 저는 석사과정 때부터 거기서 이름 올려준다고 편지 지겹게 왔어요.
      저같은 놈에게 편지 보내는 것 보면,
      진짜 별거 아닌거라고 생각하시는 것이 좋을듯 해요. –;
      학계에는 이런거 자랑하면 오히려 비웃음당해요.
      원글님은 NIW에 대해 물어보셨는데.. 효과 있을지는 심사관 이외에는
      아무도 모르겠죠.

      2. 수천만원까지는 안들어요.
      액수에 너무 겁먹으신듯 합니다.

    • ㅁㅁ 76.***.132.89

      저는 혼자했는데, 서류접수비와 우편요금정도 들었구요.. 대략 1800불 정도(I-140:475불, I-485, 765, 131 패키디로 1010불 정도, 나머지는 이러 저러 복사비에 우편요금 정도.. 들었네요.)
      변호사와 같이하면 변호사 비용이 한 몇천불은 들어갈거예요. 그런데 NIW는 변호사가 해주는게 거의 없다고 봐도 되는데, 왜냐하면 가장 중요한 서류를 어짜피 자기가 써서 변호사한테 줘야하거든요. 추천서도 자기가 받아서 와야하고요..

      NIW 핵심은, 얼마나 미국 국익에 이익이 되는지 잘 *설득*하는것!!
      같은 쿼러티라도 얼마나 잘 설득력있게 말을 풀어나가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물론 실적도 중요하고 추천서가 중요하고요..

      이민관은 전문적인 지식이 없기때문에, 객관적으로 인증된 증거서류를 바탕으로 판단합니다.
      실적물의 Citation list와 Independent letter(모르는 분께 받은 추천서)가 가장 중요한거죠.
      그리고 미국 국익에 도움이 된다는걸 잘 어필한 커버레터!

      DIT Kit을 하나 구입하셔서 관련 샘플들을 읽어보시면 감이 옵니다.
      인터넷에 검색해보면 많이 나와요.

    • Well 98.***.239.60

      Sigma Xi membership may help but not so much Who’s who, IM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