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학교에서 몇학년까지 다녔다는 증명서를 영어로 떼어오는 것이 좋습니다. 정말로 중요한 것은 예방접종기록을 반드시 가져오셔야 됩니다. 아마 기록이 학교에 있거나 자주 다니는 소아과 병원에 있을 겁니다. 이 기록을 영어로 번역해서 (소아과)의사 싸인를 받아서 가져오세요. 그렇지 않으면 아이들에게 필요한 모든 예방접종을 다시 한꺼번에 다 맞아야 하는 불상사가 일어날 수도 있습니다.
가장 확실 한 것은 입학이 예상되는 학교에 메일을 보내 보는 것입니다. 예방접종에 필요한 양식이라던지, 떼어가야할 서류 등을 확인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예방접종 기록(영문)은 꼭 챙겨가시기 바라며, 소아과에서 받아가려면 돈이 들기 때문에 보건소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무료에 효과는 동일). 그리고 사정일 이야기 하여 3부 이상 받아가도록 하세요. 학교를 옮겨야 한다든지.. 아니면 다른 일로 좀 넉넉히 떼어 가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예방접종은 영문으로 떼어가는 것 이외에 모든 접종 기록(육아수첩등) 가져 가세요. 만일 다른 일로 예방접종 증명서를 내라 할때에는 미국에 있는 한국 의사 선생님 찾아가서 보여주고 증명서를 발급 받는 편이 다시 예방접종 맞는 것 보다는 나을 겁니다.
학교 기록은 대게 재학증명서, 성적증명서, 생활기록부 일텐데.. 영문 번역은 학부모가 해도 좋을지 미리 물어 가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대게 학부모가 번역한 것을 원본에 덧붙여도 문제는 없을 듯 합니다)
몰랐는데요… 한국에서 요즘은 학교에서 영문 재학증명서를 발급해 줍니다.
제경우에는 초등학교에 가서 요청 했는데, 그런것 없다고 해서 교육청에 요청했더니 무슨 소리라며 소정양식이 있다고 학교로 연락해서 다시 학교가서 받아 왔습니다.
예방접종은 육아수첩을 가지고 다니던 소아과에 가서 의사선생님이 영어로 적어서 사인한 서류를 제출 했습니다.
제경우에는 미국에 와서 해당 학교로 간것이 아니라 해당 교육청에 갔더니 교육청에서 자기네 양식에 예방접종기록을 다시 적어주어서 이것만 가지고 해당학교에 보여주었더니 자기네 양식이니까 아무소리 안하고 다 해결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