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몇달간격으로 제 계좌에사 돈을 빼가고 있습니다.
액수는 모두 만불이 넘네요.
체크로 빼가고 있고 계좌번호를 바꿔도 어찌 계좌번호를 알았는지 잘 빼가네요. 이체 조회에 보면 사기꾼이 쓴 체크가 보이는데 제가 갖고있는체크도 아니고 그냥 대충 제계좌번호 손으로 씌여있고 사인도 대충 그려놓은 체크인데요.은행에 연락하면 돈을 돌려주긴하는데 너무 불안합니다. 막을 방법이 없을까요?
저는 궁금한게… 저렇게 도용당하거나 물건을 사서 결제를 했을때
은행에 제가 쓴게 아니라고 전화하면 돌려주잖아요.
그러면 물건은 그 도둑이 가져갔고 저는 돈을 돌려받았는데 그럼 발생한 비용은 누가 책임을 지는 건가요?
스토어? 은행? 은행은 절대 손해 보지 않을 것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