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원

  • #481610
    플리즈 72.***.99.11 2197

    2001년 입국하여 2002년 종교비자에서 2003년 종교이민으로
    순조롭게 485 마지막 단계까지 왔었고 마냥 기다리다가
    2007년 넘 이상하여 상원의원에게 저희 케이스를 문의하자
    (그때까지 변호사는 아무문제없다고 기다리라고만 했음)
    6개월후에 들은 대답은 저희 케이스가 클로즈되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또 왜 클로즈 되었는지 문의 하였고 그리고 6개월 정도후
    2005년 9월 인터뷰 날짜에 저희가 참석하지 않았다는 대답을
    들었습니다. 넘 어이가 없어서.. 저희는 편지를 받지 못했습니다.
    저희가 이사를 하였고, 이사한 주소는 변호사에게 알려 주었습니다
    .
    지금은 다른 변호사를 통해 저희 케이스를 다시 살려달라는 청원서를
    넣은 상태인데요..이 과정이 항소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저희 딸아이가 17세가 되어 운전면허를 따고 싶어하여
    DMV에 갔더니 신분을 안되어 안된다는 대답을 듣고 왔네요.
    (소셜번호는 있습니다)
    저희의 상태는 불법 상태인가요? 영주권 팬딩 상태는 아닌가요?
    영주권 팬딩이신 분들 자녀는 어떻게 운전면허를 땄는지 궁금합니다.
    마냥 기다릴 때는 희망이라도 있었는데, 저희 케이스가 닫혔다는 소식
    이후부터는 하루하루가 정말 힘듭니다.
    이제 아이들 또한 그 죄여드는 고통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하니 더더욱
    힘이 드네요.
    저희가 이상태에서 할 수 있는 다른 방법이 있을까요?
    비슷한 경우라도 말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