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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아파트 월세살이 10년만에 집 구입을 앞두고 있읍니다.
오픈 하우스때 seller’s disclosure 를 찾아 보았는데, 못찾고, 오퍼넣기전에 요구해서 보니, termite 는 6년전에 있어서, demage 된 부엌과 벽을 부스고, 새로 지었고, pest control 회사와 매년 계약이 되어있어 그 이후로는 발견된것이 없다고 합니다.
또한 집옆 펜스로 easement – oli tank pipe 가 지나가더군요.
집의위치가 좋고, 업데이트가 잘되 깨끗하고, 집 관리를 잘해 마음에 드는데, 위의 두 조건이 마음에 남아 오퍼를 넣지 못하고 있읍니다. 빨리 잊는게 낳겠지요? 그렇다고 가격이 많이 싸게 나온것도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