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집구입 질문 termite history + easement 있음

  • #297979
    boston 146.***.4.157 2721

    미국 아파트 월세살이 10년만에 집 구입을 앞두고 있읍니다.

    오픈 하우스때 seller’s disclosure 를 찾아 보았는데, 못찾고, 오퍼넣기전에 요구해서 보니, termite 는 6년전에 있어서, demage 된 부엌과 벽을 부스고, 새로 지었고, pest control 회사와 매년 계약이 되어있어 그 이후로는 발견된것이 없다고 합니다.

    또한 집옆 펜스로 easement – oli tank pipe 가 지나가더군요.

    집의위치가 좋고, 업데이트가 잘되 깨끗하고, 집 관리를 잘해 마음에 드는데, 위의 두 조건이 마음에 남아 오퍼를 넣지 못하고 있읍니다. 빨리 잊는게 낳겠지요? 그렇다고 가격이 많이 싸게 나온것도 아닙니다.

    • SD.Seoul 66.***.118.93

      I would forget about it.
      하지만, 그 동네가 전반적으로 그렇게 산다면,
      어쩔 수 없을 것 같기도 합니다.
      동네를 잘 보시고, 집은 /잘 팔릴/ 집을 사시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xyz 67.***.118.126

      foret it. 집값이 싸게 나온것도 아니라면 요즘 널린게 팔자~ 집인데 뭘 고민하세요.

    • 맞아요 66.***.80.228

      더 좋은 집 많이 알아보세요… 보스톤 외곽으로는 많이 나와있다고 들었던 것 같아요..

    • 저라면 75.***.205.94

      집을 사서 사시는데는 아무 문제 없을것 같습니다. 하지만 팔때는… 안팔려서 가격을 많이 깍아주셔야 할듯합니다. 따라서,

      리스팅 가격에 연연하지 마시고 오퍼를 넣을때 님께서 원하시는 가격을 써 넣으세요. 불리한점이 있더라도 가격으로 보상이 된다면 괜찮다고 봅니다.

    • Boston 75.***.179.149

      사람 심리란게, 한번 마음에 든집을 애써 잊으려하니 쉽지가 않네요. 잊도록 노력중입니다. 이번주에 나온 여러가지 통계자료를 보니 다시 이자율이 오르고, 매물은 늘고, 세일은 줄고, 바이어들에게 여러가지로 유리해 지는것 같읍니다. 조급해 하지 말고, 조금더 기다려 볼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