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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달 realtor와 집구경을 다니다가, 맘에 드는 8년된 타운홈을 발견해서 오퍼를 넣었습니다. deal이 왔다갔다 하다가 적정선에서 오퍼는 받아들여졌는데, 첫집이다보니, 아쉽게도 오퍼를 넣으면서 closing fee를 부담해달라는 얘기도 못해보고 이렇게 사인이 될 것 같습니다. 최종 가격은 적당한 선에서 마무리되었다고 생각은 듭니다만, 바이어 마켓임을 감안한다면 (이 글을 읽고 계신 seller분들께는 죄송하지만) 조금 아쉬움이 남는 것은 사실입니다.금주 내로 (5 business days) Attorney의 contract review와 Inspection이 있을 예정입니다. 이와 동시에 mortgage shopping도 시작할 거구요.Inspector는 여기 사이트에서 집구매 선배님들께서 추천해주신 것처럼 buyer/seller agent와는 관계없는 inspector를 BBB 사이트를 통해서 찾아보고 있습니다.Mortgage 관련해서는 제가 preapproval을 받았던 major은행 한 곳, 제 agent가 소개해준 한 곳, 개인적으로 관심이 가는 first internet bank 혹은 amerisave 중 한 곳, seller agent가 소개해준 한곳… 이렇게 네군데 정도에서 GFE를 받아서 비교 후에 결정할 생각입니다.보통 Mortgage가 수락/정리되는데는 보통 며칠 정도가 걸리는지요? (물론 case by case겠지만 말이죠)가장 궁금한 내용은 현 제 상황에서 (contract 사인 후에) Seller에게 조금이라도 credit을 요청할 수 있는 내용이 무엇이 있을까요? 또, 정확히 짚고 넘어가야하는 사항들을 뭐가 있을까요? 혹은 Inspection과정에서 추가로 확인해야할 내용은 뭐가 있을까요?미리 답변 감사드리며,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