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빌더측에서 소개해준 렌더로 이미 계약 전에 다 연락주고받고 estimate도 받았었어요. 그리고 rate lock 저희도 했는데, 보통 lock rate을 줄때 현재 rate보다 높게 잡아요. 저희는 3프로 쩜.초반대였을때 3.5로 받았는데, down payment낼때에는 rate이 4.5프로도 넘는 상황이어서 lock한건 정말 신의 한수라 생각했어요. lock service fee가 600불밖에 안되서, 30년 모기지 낼거 생각하면 정말 가성비 좋은 비용이었다고 생각해요.
보통 new construction home은 builder에 소속되어 있는 lender에서 많이들 mortgage를 받죠. 그 이유 중에 하나는, 빌더 입장에서 일하기 편하고, 물론 빌더에게 금전적으로도 이익이 있겠죠. 그리고, customer 입장에서는, 보통 customer에게 credit을 많이 주기 때문입니다. 다운페이 외에 클로징 코스트 비용도 추가로 발생하는데, 렌더에게서 받은 크레딧으로 클로징 코스트 일부를 부담하죠.
1) 2월에 해도 되고, 그 전에 해도 되고….. 2월에 하면 늦을 듯.
2) 마켓 상황이, 진짜 이자율이 오를 일만 남았는데…. 빌더에서 1년동안 이자율을 락 해준다는 말이 나올법도 합니다만…. 보통 30일, 길어야 60일까지 이자율 락이 가능합니다. 일단, 이자율 락 해준다는 대로 받고, 그때 가서, 이자율이 더 좋은 렌더가 있으면 갈아타도 상관 없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