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집구매와 이자율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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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집구매 192.***.75.30 1010

    내일모레 첫집을 새집을 짓는것으로 계약을 앞두고 있습니다.
    빌더측에서 집은 내년 2월쯤 완성 예정이라고합니다. 여기서 모기지 관련해서 질문이 있는데요,

    1) 모기지 렌더는 내년 2월 클로징할 즈음에 찾아보면 되는건가요?
    2) 빌더쪽에서 이번년도에 이자율이 계속 상승예정에 있는데, 자기네 자회사에서 모기지를 하게 되면 이자율을 락해준다고하는데, 이러한 이자율 락을 사람들이 많이하고, 노멀한건가요?

    선배님들께서 답변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 ㅋㅋㅋㅋ 73.***.99.214

      오를일만 남았는데 내년까지 기다리는게 맞나요?

    • ooo 98.***.185.238

      저희는 빌더측에서 소개해준 렌더로 이미 계약 전에 다 연락주고받고 estimate도 받았었어요. 그리고 rate lock 저희도 했는데, 보통 lock rate을 줄때 현재 rate보다 높게 잡아요. 저희는 3프로 쩜.초반대였을때 3.5로 받았는데, down payment낼때에는 rate이 4.5프로도 넘는 상황이어서 lock한건 정말 신의 한수라 생각했어요. lock service fee가 600불밖에 안되서, 30년 모기지 낼거 생각하면 정말 가성비 좋은 비용이었다고 생각해요.

    • 에이 174.***.66.241

      15년 고정 2.0%

    • hm 165.***.33.77

      보통 new construction home은 builder에 소속되어 있는 lender에서 많이들 mortgage를 받죠. 그 이유 중에 하나는, 빌더 입장에서 일하기 편하고, 물론 빌더에게 금전적으로도 이익이 있겠죠. 그리고, customer 입장에서는, 보통 customer에게 credit을 많이 주기 때문입니다. 다운페이 외에 클로징 코스트 비용도 추가로 발생하는데, 렌더에게서 받은 크레딧으로 클로징 코스트 일부를 부담하죠.

      1) 2월에 해도 되고, 그 전에 해도 되고….. 2월에 하면 늦을 듯.
      2) 마켓 상황이, 진짜 이자율이 오를 일만 남았는데…. 빌더에서 1년동안 이자율을 락 해준다는 말이 나올법도 합니다만…. 보통 30일, 길어야 60일까지 이자율 락이 가능합니다. 일단, 이자율 락 해준다는 대로 받고, 그때 가서, 이자율이 더 좋은 렌더가 있으면 갈아타도 상관 없을 듯.

    • 개인생각 67.***.24.103

      같은 조건으로 첫 집 계약 후 건설 중에 있습니다. 이자율이 무섭게 올라가고 있으므로 하루라도 빨리 lock 조건으로 하시길 추천합니다.
      윗분 말씀대로 시세보다 조금은 비싸지만 내년 2월에 맞춰 크로징 하려면 그 땐 금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