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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317:50:20 #3444458Jo 172.***.173.203 6409
오늘 일마칠때쯤 슈퍼바이저가 잠시 보자고 해서 오피스에 들어가니 회사상황이 안좋아 회사에서 대규모 laid off을 할수밖에 없다고 하더라구요. 저번주에 신규프러젝트 오더70퍼센트가 취소될거같다는 소문은 들어서 슈퍼바이저가 갑자기 보자고 할때 올게왔나보다 싶어 마음편하게 받아들였네요. 들어간지 반년도 채 안된회사인데 집에 와이프한테 뭐라해야할지 몰라 집주차장에서 집에도 못들어가고있네여 ㅜㅜ 코로나여파로 힘드신분들 다들 힘내세요 전 내일부터 뭘해야할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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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집에서 일한지 한달 가까이 되어 간네요. 언제까지 이렇게 버틸수 있을지 암울하네요.
남일 같지 않습니다. 힘내세요. -
에구..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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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알
인성쓰레기세여?
익명온라인 이라고 말하는거 하고는-
저 양반 원래 저래요 . 그냥 무시하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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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그 마음 잘알죠. 마음 잘 추수르시고 얼렁 다른 직장 알아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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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severance package 받으셨나요?
일단 EDD신청부터 하시구요. cobra같은 보험도 알아보셔야겠네요.
요즘 hiring freeze하는 곳도 많지만, 저희 회사는 온라인으로라도 면접은 다 진행중이에요.
마침 잠시 쉬어간다 생각하시고 며칠 쉬었다가, 다시 일 알아보시길 바래요. -
힘내십시요 어려운시기 분명히 지나갈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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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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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오래전에 레이오프 당했었는데요
결론은 그회사보다 훨씬 더 좋은 회사 들어갔습니다
힘내세요 -
힘드시겠지만 잘 버티시면 좋은 일이 반드시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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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작년에 레이오프 당해서 여기 게시판에 원글님하고 비슷한글 썼었는데요, 결론적으로 윗분 말대로 저도 더 좋은 직장에 더 많은 연봉 받고 들어와서 열심히 일하고 있어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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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될거에요. 6개월 후에 오늘 쓴 글 보면서 괜히 걱정했구나 생각할거에요.
이력서 업데이트 하시고 대충 회사 offer 오는거 보고, 아내분에게 얘기하세요. 너무 걱정하지 않게. -
힘내세요! 잘 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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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될꺼에요.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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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해요 진심으로. 결국 빠른 시일 내에 잘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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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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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자기일을 시작해보길
기회가 왔을때 겨우 구직 (어나더 다른놈 종살이) 이나 하는 바보가 되지마라직장인의 말로는 또 짤리는 것 뿐 새직장이 답이 아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사장이 되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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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인한테는 전화로 미리 알리고 들어가세요. 빨리 알리고 같이 대처해야 답이 나옵니다. 힘내시고 이것도 더 잘되기 위한 한 과정이라 생각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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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역시 2-3년 전 비슷한 경험을 했어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제게 해직통보 한 임원과 매니저 분들이 먼저 회사를 떠났습니다. 저는 통보일날 하루 멍때리고 다음날 동료들에게 조언을 구했어요. 다행히 동료분들 조언대로 같이 일한 다른부서 분들께 먼저 자리가 없는지 타진하고 부서이동 형식으로 내부면접 보고 해직은 피했습니다. 지금은 더 좋은 회사로 옮겨서 일하고 있습니다. 힘내시고 파이팅입니다. 잘 이겨내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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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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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먼저 해야할것 실업급여 신청 이죠.
힘내세요 -
따뜻한 위로와 조언 감사합니다. 쉽진않겠지만 내일부터 열심히 구직준비 다시 해야겠어요. 다들 힘내세요! 건강 조심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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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처음 레이오프 당했을때의 충격이 가시지 않습니다. 인생사 새옹지마라고 그리고 구직의 어려움도 겪었지만… 전 직장보다도 더 좋은데로 가게되는 행운도 있었고요. 사람 죽으란 법은 없으니 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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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자맘은 정말 힘들겠지만 잠시 쉬었다 더 높이 뛴다고 생각하고 파이팅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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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오래전에 레이오프 당했었는데요
결론은 그회사보다 훨씬 더 좋은 회사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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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직장인들은 언제든 마음의 준비를 하고 살아야 겠더라구요. 누가 그러더군요. 미국 직장인들은 “daily contractor”라고….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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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경력이 있으시니 더 좋은 곳으로 옮기시게 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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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layoff 경험 지난 주에 처음했어요.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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