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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혹시 저와 비슷한 상황이신분들 참고하시라고 기억 소멸되기전에 후기 남깁니다.영주권 승인후, H1 이미 만료 (영주권 승인되서 H1연장도 않됨), EAD card/운전면허도 만료되어가고, 한국도 나가야되는 상황인데도 영주권 카드가 안날라와서 똥줄태우고 있었습니다.
예전에 여기에 여쭤본적이 있습니다.
Bn느님이 스템프 빨리 받으라고 하셔서 USCIS에 계속 전화 했습니다 근데,
영주권 갱신이 아닌, 저같이 최근 승인후 아직 영주권 카드가 생성 되지도 않은 케이스는 스탬프를 찍어줄수 없다,
라고히면서 아예 Infopass appointment를 받아주지도 않더만요그래도 계속 전화해보니깐, 한 20% 정도 확률로 Tier 2로 올려주거나, Infopass arrange 해주려고 로컬 오피스로 콜백 예약을 해줬어요.
한 나머지 80% 정도 오피서들은, 주구장창 니 케이스는 Infopass 약속자체도 불가능하다라고 했습니다…그나마 Inforpass 잡아주려고 하는 오피서들도, 2주 ahead로 예약을 잡을수 있지만, slot이 꽉 차있다, 다음에 다시 전화하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계에에속 전화했더만 결국엔 인포패스 약속을 받았습니다. 한 3주 걸린것같습니다.
약속을 잡아주면서 오피서 왈;
너가 이 스템프를 지금 꼭 받아야하는 이유, 너가 지금 emergency 상황인것을 증명할 서류를 들고 와야지만 stamp 찍어준다라고 매우 강조를 했습니다. EAD 카드 만료되는 것만으론 부족하다면서요;; // 아니 신분을 증명해주는 유일한 EAD card 마저 만료되려는 상황이 emergency 케이스가 아닌가요? -_-예기해준 준비물은,
1. Infopass appointment Letter (confirmation #, PIN # 를 전화 끊기전에 주었고, 그걸로 온라인에서 뽑을수 있습니다)
2. 485 approval letter
3. AOS EAD Card
4. Passport
5. ID (운전면허같은)
6. Evidence of your emergency case.이거였습니다. (그냥 메뉴얼인듯합니다)
그래서 6번같은경우는,
– 한국행 비행기 예약한거,
– 회사에서 받은 레터 (계속 일하기 위해 이 직원의 work eligibility verification 이 필요하다 라는 식으로 레터 하나 써달라고 했습니다)
이거 들고 USCIS 로컬 오피스에 갔습니다, 갔더만,아아아무것도 안물어보고 그냥 Appointment letter & 485 approval letter 보더니, 한 2분만에 여권에 도장찍어줬습니다
깐깐한 로컬오피서면 더 물어봤을수도 있고, 준비물 알려준 직원이 FM 메뉴얼대로 말했을 수도 있겠죠
결론은 모든게 그냥 운빨 같습니다. 그냥 충분히 친철하고 상식이 통하는 오피서랑 연결되길 간절히 바라며 계속 전화했더니 됬어요 다행히.
물론 예네가 영주권 카드만 제때 만들어줬으면 이런 헛수고 할 필요도 없었겠지만요저처럼 승인후 영주권 카드가 안날라오고, ead나 h1이 만료되가서 똥줄타시는 분들께 참고가 됬길 바랍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