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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딧이 세개 다 720 전후 정도인데 크레딧 히스토리가 워낙 짧아서요(오래된 카드가2년9개월)
차론을 작년에 48개월로 받아서 갚아나가고 있습니다.
차론은 미리 갚아도 48개월 히스토리로 남는다는 소문만 믿고
한 일인데 주위에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대답들이 천양각각이었습니다.그냥 남는 돈도 있고 해서 원금 갚아나가는 전표가 매달 밸런스와 같이
날아와서 조금씩 갚다보니 18000론 받은 거 지금 7000불 정도 남았는데
차론은 작년 9월에 받은 겁니다.처음 계약서에 48개월중 36개월은 갖고 있다가 갚아야 prepayment penalty가 없다는 이야긴 들었는데요. 앞으로는 원금 따로 안 갚고 2년정도 420불 정도
그냥 갚아나가는게 제 크레딧에 좋을지 아님 이번에 여유돈으로
아예 150불 정도 페널티를 내고 그냥 갚아 버릴까요?궁극적인 목적은 크레딧의 점수와 질을 좀 높여보자는 건데
대동소이할지 어떤게 더유리할지 잘 모르겠네요.크레딧 점수 전문가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