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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일을 시작하게돼서 차를 새로운 지역에서 구했어야 되는데, 중고차 값이 많이 올라서 뭔가 그돈을 주고 중고차를 사기가 아까운 것 같아 새차를 알아보게 됐습니다. 여태까지 돈을 벌어본 적 없었기에, 비교적 가격이 싼 차를 찾아봤는데 후보군은 CIVIC, Corolla, Accent, Elantra, Kona 등 이었습니다.
결론 부터 말씀드리자면, 제가 한 10군대 정도 딜러샵에 전화하고 발품팔아 봤는데, 디스카운트는 거의 기대하면 안 될 것 같고, 만약에 디스카운트가 있다면, 그건 이미 Mark up이 있는 딜러샵 일 경우였습니다.
한번은 Mark up 없이 판매하는 매장이 있기에 견적을 받아보니, 딜러샵에서 하는 작업 (매트 등)이 3K가 포함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사실상 Markup이 있는 딜러샵 들이랑 같은 가격이었습니다.
그러다 한 딜러샵을 찾았고, Mark-up 없이 Elantra를 매트 가격정도? 만 해서 300불 정도 즉 MSRP+300불만 해서 진행을 했습니다.요약은:
1. MSRP만 받는 딜러샵도 찾기가 힘들었다. (결론적으로 한군데였고, 차도 겨우겨우 다음주내로 들어오는 거로 구했네요)
2. Accent는 품귀현상.. (저렴해서그런듯)
3. Honda나 Toyota차 사려면 MSRP+적어도 3~5000불은 생각 해야됨.Question: 혹시 차 값이 이렇게 비싸지기 이전엔 보통 MSRP에서 얼마나 할인해서 차 구입 하셨었나요 다들? 물론 개개인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어느정도인지 궁금해서 여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