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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116:07:40 #3453486새차 99.***.108.18 3472
2019캠리 샀는데 과속방지턱 넘을때 찌지직 소리나네요… 딜러가봤는데 괜찮다고 그냥 타라거하네요…휴 ㅠㅠㅠ 2019캠리 타시는분 과속방지턱 넘을때 찌지직 소리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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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속방지턱 넘을때 찌지직 소리 녹음해서 올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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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러가서 다른캠리 시승해보시지 그러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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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차를 왜 샀는지.. 일정시대 동안 일본에게 피땀흘려 저항하다가 돌아가신 조상님들의 한어린 영혼이 당신차에 붙어서 그런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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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캠리 시승했는데 찌지직 소리는 없는데 대시보드에서 잡소리가 좀 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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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러에서 안 해주면 본사에 전화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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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러가봤는데 괜찮다고 그냥 타라고 한다면
본사에 연락해도 다시 딜러에 가져가라고 할 겁니다.
이럴 경우 동네 정비소(오래된 곳-노인 주인)을 찾아가
견적(written)을 띄우신 후 딜러에 클레임하세요. (warranty가 있다면)
이 역시 모든 증빙 자료를 수집하세요. 행운을 빕니다. -
원글 아이피 151 현기알바임. 어디서 약을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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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새차 하나 팔면 300-700불 정도 남습니다. 인터넷때문에 이제는 사기치면서 딜러들이 팔기 힘들고 인터넷 광고 그리고 코스코나 다른 인터넷 딜 더와주는 회사에 나가는 돈이 너무 많아서입니다.
그래서 쪽빠리 차들이 전략을 바꿨죠.
모든 부품과 파트들을 싸구려로 만들어 이익을 극대화하자. ㅋㅋㅋㅋㅋㅋㅋ아직 일본차에대한 신뢰감이 높으니 이걸 마케팅전략으로 들고나왔는데 이제 그 부작용이 서서히 나오고 있죠.
각종 지표에서 더이상 일본차는 한국차나 미국차보다 뛰어나지 않고 특히 혼다는 거의 쓰 레 기 수준의 평가순위로 떨어져 피아트 및 랜드로버와 당당히 어깨를 나란히 하는 위엄을 보이고 있고요.
혼다차 토요타 자가정비 하는 분들은 알거에요. 차를 구성하는 부품들이 얼마나 허접한지.
플라스틱도 종류가 많은데 아이들 완구에 들어가는 수준의 싸구려 재료를 쓰니 여기저기서 달그락 달그락….고칠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그렇게 싸구려를 쓰고 호껍데기 차를 만드니 연비가 좋아지는 착시현상이 생겼지만 사고시 부상율이 높아져 보험료는 상승.Eric Carguy라는 채널에도 이미 쪽빠리 차들이 예전과는 완전 다른 차라고 정비사로서 솔직하게 얘기함.
또요따는 IIHS충돌테스트만 좋게 하려고 충돌부위만 덧뎄었는데 너무 허접한것에 비해 충동테스트가 잘나오니까 IIHS에서 다른쪽으로 충돌해보니 동승자 사망수준의 poor가 나와 난리남. 사기를 치다 걸린건데 그동안 팔린차들이 이미 수백만대라 몇명이나 부상 및 죽었는지 가늠이 안되니 슬쩍 벌금 수천억 때리고 넘어감. 합법적 로비라는 이름하에. ㅋㅋㅋㅋㅋㅋ
오직 쪼쌘징 들만 이래도 쪽빠리차 안타면 하늘이 무너지는줄 알고 이런 허접이 차들을 계속 사줌.
또요따 인포시스템보면 거짓말 안하고 80년대 수준이고 붙여논 패널은 아이들 가지고 노는 50불짜리 LCD수준임. 한번 자세히 보셈.
미국의 서민들은 자동차가 신발이라 정비비가 싸고 할인많이하는 또요따 혼따를 아직도 사지만 제이디파워 컨수머리포트등에서 무너지고 이탈하는 고객들이 너무 많아지니 언발에 오 줌 누기식 렌트카로 미친 듯이 밀어내고 있음. 그러니 지금 쪽빠리차 종고값이 워런티 살아있는 한국차보다 떨어짐.
공항렌트 들어가보면 90%가 쪽빠리차로 나옴. 예전의.미국차의 대업을 이어받아 렌트카로 선전중. ㅋㅋㅋ
원글님은 좋은 교훈삼아 그냥 타셔요. 딜러들도 잡소리 들어오면 고칠 방법이 없트니 그냥 나사 몇개 풀었다 조이고 그냥 타라함. 왜냐하면 바쁜 고객들도 이러다 지쳐 포기하니까.
미국내 쪽빠리차 포럼에 들어가보면 이런 불평은 그냥 포기하고 살아라가 주된 조언이 된지 오래됨.
더 토착왜구 스러운 놈들는 새차 고장율에서 혼다와아큐라가 재규어랑 어깨를 같이하는데 고장이 한국차에 세배가 되도 나중에 한 5-10년타면 역전되니 괜찮다고 폭풍간지 떰. ㅋㅋㅋ
새차사고 고장이 막나도 쪽팔려차는 토착왜구라 괜찮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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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년 Avalon을 16년 탔는데, 스트럿에서 나는 잡소리 아직도 못 고쳤군요. 답 없습니다. 12년 지나니 O2센서 나가서 앞 뒤 두개 다 갈았고, (앞은 직접갈았는데, 뒤쪽은 손이 닿지 않아 딜러 가서 바꿨습니다.) Toyota 에게서 연구 용역 받아 8년 정도 일 했는데, 동일한 부품이면 매년 10%씩 납체 업체에게 가격인하를 요구합니다. Avalon을 마지막으로 도요다 차는 더 안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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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 제 경험상 혼다 오딧시는 진심 쓰레기차로 변한건 맞습니다.. 그냥 싸구려 플라스틱으로 도배를 하고 유격도 잘 안맞고 산지 2년만에 잔고장들에 결정적 에어컨 고장..고쳐도 또 고장.
동네 메카닉도 일본차들이 왜 이렇게 되버렸는지 모르겠다고 하더군요..
전 세계적인 원가절감 추세에 져스트 온 타임 부품 관리등같은 동일 생산 프로세스들을 거치다보니 일본차는 하향되고 다른차들은 상향되며 비슷비슷해진거 같습니다.
한국 출장가서 한국차 렌트래보면 만족도는 일본차보다 훨씬 좋더군요..
그냥 차알못의 개인적 느낌이니 알바니 뭐니 할일없는 공격은 사양.. -
개인적으로 참 궁금한 게,
혼다와 상관 없는 질문이 올라와도 항상 혼다차를 언급하면서 욕하시는 분들은 뭐하시는 분들인가요?
Odyssey는 주변에 갖고 계신 분이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혼다의 나머지 차종을 소유하고 있는 주변 분들을 보면 다들 만족하면서 타고 있는데요. -
일본차 사서 …..꼬시네
잡소리가지고는 고장도 아니라 안먹힐텐데…나도 2012 시빅 인데 돈없어서 타고 다니긴 하는데. 시끄럽고 냉간 시동시 덜덜거리고 10만도 안되었는데 난리도 아님
2012 년 모델이 심한건지…
잘고장안난다는 전자식 써모스탯 나가서 etc 라고 하던데. 그게 2개 가느라 300 불 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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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일친중은 정신병 말기
약도없음-
정신이 없으시죠? 반일이 당연하거고.. 친중은 왜 나옵니까? 미통당지지자 아니면 일베/태극기부대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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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 2015년식코롤라 3년탔는데 5만 6천마일에 알티네이트나감. 일본차 진심 쓰래기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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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V님이 뭐하긴 뭐하는 분들이여..좋다는 말만 듣고 샀다가 개떡같으니 열받아서 쓰는거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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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차 사는 사람 정말 이해안감
부품 쓰레기에다가 완성도 쓰레기에 다가
그럴바에 인도차를 사것더 -
과속 방지턱 넘을때 찌직소리는 이제 토요타의 고질병이 된 모양입니다.. 하이랜더.. 렉서스 Rx가 그런데…
저는 처음에 샀을때 찌직찌직 그러길래 아직 새차여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다른 분들이나 인터넷에서도 많이들 그래서 딜러에서 시연하고 뒷쪽 부싱을 바꿨습니다.
문제는 1년지나니 다시 그자리가 같은 소리가 나네요. 그래도 처음보다는 덜한데.. 아니 싸구려차 타고 다닐때도 잡소리는 안났는데 렉서스 rx와 하이랜더가… 그렇게 찌그덕 댈지는 몰랐네요. 새차가.. 10년은 타야하는데.. 운전할때마다 짜증이…
거기에 대쉬보드나 의자들은 왜 그렇게 덜덜대고 문짝에서는 왜그렇게 찌직대는지.. 미치겠습니다.
치라리 뒷쪽에서 나는 소리는 참겠는데 왼쪽 귀에 가까운 운적석 쪽 도어에서 찌직소리가 계속 나는데.. 미칠지경이죠. 예전 토요다는 안그랬는데…
엔진이고 뭐고 운전은 운전석에 앉아서 하는거라.. 그쪽에서부터 문제가 없어야 하는거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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