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일단 저는 엘에이에 살고있고요. 대학생입니다.
어제 학교바로앞에서 사고났고요. 학교로 들어갈려면 좌회전할수있는 차선이있는데 거기서 깜빡이키고 반대편차선오는거 기다리다가 뒤에서 어떤 차가 박았습니다. 상대차는 포르쉐 마칸이었구요. 사고가 나자마자 바로 사진을 찍어놨습니다. 사진에는 좌회전할수있는 점선차선도 보이는 상태이고 요.
사고가 나고나서 상대방 연락처,registration, license, insurance card 다 받아놨고 상대방 보험에도 이미 claim해놨고 상대방 보험에서도 자기네들이 responsible있으니까 자기네들 bodyshop알려주겠다 그리고 내가 bodyshop알아봐도되는데 lifetime warranty랑 rental을 못받는다 이런식으로 이야기했어요.
그리고 나서 목이 조금 뻐근해서 병원가도되니까 그것도 claim해준다고 병원갔다오면 자기네들한테 알려달라 이런식으로 나온입장이에요. 제가 그래서 혹시몰라서 어떤변호사분이랑 연락을 취했는데 그분이 카이오프랙틱을 알려주셔서 그쪽에서 치료를 받으러가니까 거기 주인아줌마가 사고경위랑 제 드라이버라이센스 카피해가더니 변호사고용을 자꾸 강요하시더라고요.
학교도 이번주에 시작을해서 골치아픈일 만들고싶진않고 저는 그냥 뒷목쪽이 살짝 뻐근한거 치료받고 자동차 원상태로 복귀됐으면 좋겠는데.
이시점에서 변호사를 고용하는게맞나요? 아니면 상대방 보험회사에서 클레임한거대로 받는게 나을까요?
참고로 다음주에 자동차 inspection받기로했고 바디숍은 제가 정한다고 말한상태입니다.먼저 inpsection받고 견적받은걸로 결정하면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