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를 토윙해가는 바람에 340불 물고 차 찾아왔습니다.

  • #299905
    직자 71.***.40.228 3678

    아파트에 차를 세워놓고 한 한달 놔뒀더니 차를 토윙해갔습니다. 이유는 차가 더럽고 플랫타이어라는 이유였습니다.

    플랫타이어는 아니었는데, 잘못봤거나 거짓말하는것이구요.
    차는 더럽긴했어도, 정상적으로 지정된 장소에 주차했었습니다.

    토윙컴퍼니도 문제지만 아파트관리하는사람이 확인없이 허가싸인을 했기때문인데요,

    돈이 340불이지만 제가 반나절 쓴시간과 노력등을 다하면 돈이 더됩니다. 그날 차를 못쓴것까지 하면 돈이 더 되겠지요.

    수를 하려고 하는데, 소액에 대해서는 따로 재판을 한다고 들었습니다. 혹시 조언이나 정보있으신분 부탁드립니다. 정말 사무실 직원 싫습니다.

    • Well 198.***.222.126

      Have you seen any warning sign on your car?
      Usually, before towing a suspicious car on the apartment
      parking lot, they put a warning tag first.
      If they put it on your car and you haven’t noticed that,
      It goes to your responsibility.

    • 직자 71.***.40.228

      지정된 곳에 주차를 했고,차에 아무문제도 없으며, 만약 사용자가 휴가라도 가는경우라면, 어쩔수가 없지 않습니까? 그리고 문제는 아파트 직원이 확인도 하지 않고 토윙에 동의하는 싸인을 했습니다.

    • ISP 206.***.89.240

      일단 아파트의 주차 policy를 잘 보셔야 할것 같습니다.
      님의 차가 아파트에 님의 이름으로 등록이 되어 있는데 (보통 등록되어 있는 차들만 주차 할 수 있습니다) 토잉을 해갔다면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일단 팔러시를 잘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 나그네 198.***.210.230

      “정상적으로 지정된 장소에 주차했었습니다” 를 보니 님의 지정석은 아니었다 보네요? 지정석이면 빵구난체로 1년을 나둬도 뭐라 안하겠죠. 하지만 공공주차장소에 1달를 그것도 눈에 거슬리게 더러운체로 방치하니 아파트관리쪽에서는 눈에 가시였을겁니다. 그리고 장기간 휴가를 간다든지 할거면 미리 오피스에 말씀하셔서 퍼미션만 받았어도 그런일은 없었을거구요. 님도 그렇게 잘한것 없으신것 같은데 고소해봐야 득될것 없다고 봅니다.

    • 토우 68.***.162.187

      저도 같은 경험있어서…
      우리 아파트도 딱 자리가 정해지지 않은 곳.. 그러나 라인그려진 곳에 주차해 놓으면 우리가 그 아파트에 계약해 있는 한 토우해 가지 않아요.
      그런데 어느날 자고 일어났더니 차가 없어졌죠. 경찰에 전화하고 보험회사에 전화하고… 경찰이 아파트 관리자에게 일단 연락하라고 해서 혹시나 하고 전화했더니 역시나 그 놈이 전화해서 토우해 갔더라는 얘기… 그런데 웃긴건 자기가 말한건 까만색아쿠라였는데, 저희차 그린색 아쿠라를 가져간거죠.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없이 다운타운에 있는 토우컴퍼니 주차장 가서 찾아가래요 돈은 안 받기로 했다면서. 너무 기가 막혀서 일단 주차장가서 찾아오면서 물었죠. 왜 우리꺼 가져갔냐, 글쎄 니네가 인트랜짓 (산지 한달도 안된 것) 붙인 것 같기도 하고… 하면서 얼버부리더라구요. 그냥 미안하다 한밤중에 네차가 까만 색으로 보여서 그냥 토우해왔다 하면 용서해 줄려고 했는데. 당장 아파트 사무실로 전화해서 알아낸 사실은, 토우회사에다 신고하면 신고직원한테 돈이 나온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어요. 까만 아쿠라는 플랫이 없이 세워져 있었기에 직원애가 전화를 했는데 엉뚱하게 새벽무렵에 와서 토우해 가느라 진한 초록색의 제 차를 가지고 간거죠.
      토우회사와 싸워서 미안하다는 소리 받았고, 다시 사무실로 전화해서 손해배상 얘기하고 점잖게 닥달해서 150불 받았어요. 아이들 캠프에 보내고 부부가 재미나게 하루를 보내려고 했던 것이 그냥 날라가고 정말 놀란데다가, 나쁜 토우컴퍼니 사장이 절대 미안하다는 말 안하고 오히려 돈을 안받는다고 유세를 해서리 도저히 참을수 없더라구요.
      진정하시고 차근차근 해보세요. 주차공간에 정식으로 주차했는데 빵꾸가 나든 말든 왜 토우해가는지 정말 이해가 안되네요. 일단 아파트 팔라시를 잘보시고 잘해결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