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차를 살 때에는 판매촉진을 위해 제조사의 자회사 은행에서 저이자로 대출을 해주지만 그 이후에는 이 혜택을 못받습니다.
중고차를 살 때에는 일반 은행에서 론을 받아서 차를 담보로 10%가 넘는 이자로 대출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융자없이 차를 사고 나서 나중에 차를 담보로 돈을 빌리는 것은 일반적인 오토론이 아니라 타이틀론입니다.
타이틀론 이자율은 급전이 필요한 사람들이 그냥 사채를 끌어다쓰는 수준이라고 생각하시면 될겁니다.
요즘같은 경우 최소 연이자 20~30%는 기본이고 50%까지도 나올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