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사고가 나서 딜러쉽에 차를 입고하고 사고클레임하고 2주후 보험회사에서 check 보내고 수리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런데 일부 교체해여할 파손된 부위,부품이 back order 상태여서(전국부품조달 network에서 확인) 하염없이 기다리는 중입니다.
그러니깐 2/07/22에 사고가 났고 2/20/22경에 수리시작이되어 부품도 주문하고 했나봅니다.
2월말에 느낌이 싸-해서 딜러쉽에다가 loaner car 해달라고 쌩떼를 써서 다행히도 별도의 비용은 발생하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기약없이 언제까지 그냥 기다리는게 맞는지, 아니면 제조회사의 부품공급 책임을 따져 묻는게 적절한 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