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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한 말이 떠오르지 않아서 그냥 목공소라고 적었습니다만,
말하려고 했던 뜻은, 그냥 차고 한구석에 공구들좀 갖다놓고
시간날 때마다 의자같은 조그마한 가구들을 좀 만들어 볼까하는
거거든요.그래서 어떤 공구들이 필요할까하고 생각을 해보았는데,
떠오르는 것들은 전지톱, 드릴, 샌더정도뿐이라 경험있는 분들의
조언을 좀 참조했으면 합니다. 전기톱도 테이블에 달려있는
회전톱도 있고 종류가 다양하잖아요. 그리고 조그마한 목재용
선반도 있던데 활용도가 어느정도될지 가늠하기가 힘드네요…
사놓고 안쓰는 물건을 가능하면 만들지 않았으면 하거든요.
그럼 도움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