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따의 원래 뜻은 ‘양다리 길이가 다른 소아마비 환자’나 ‘발목지뢰에 한 쪽 발을 잃은 군인’과 같이 ‘한 쪽 다리가 부자유한 사람’을 뜻한다. ‘절름발이’와 같은 의미를 갖고 있는 것. 일본어로 절름발이를 의미하는 ‘침바’가 한국에서 ‘찐따’가 된 것으로 일제강점기의 잔재어
찐따라는 말이 우리나라에 정착된 것은 군대에서… 군대에서 업무를 잘 수행하지 못하는 병사에 대해 “멍청하게 지뢰나 밟을 놈”이라며 ‘찐따’라고 부르던 것이 시간이 흐르면서 ‘찐따’는 업무능력이 부족한 후임들을 질책하는 말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