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팔린다 아직도 이렇게 미개하다니…

  • #1650152
    69.***.121.29 4739

    http://imgnews.naver.net/image/032/2015/04/10/khan_50uCmc_99_20150410235403.jpg?type=w540
    http://imgnews.naver.net/image/032/2015/04/10/khan_SLH8Fa_99_20150410235403.jpg?type=w540

    “회식은 업무의 연장선”이라는 원칙은 한국과 폴란드 모두 동일하게 적용됐지만 한국에서는 ‘감내’를, 폴란드에서는 ‘대가’를 요구한다는 게 차이점이다.

    2년 전까지 국내 기업의 미국 디트로이트 현지 지사에서 근무했던 ㄷ실장이 현지인 채용면접을 볼 때다. 그는 직장 경험, 업무 능력 모두 출중한 한 지원자에게 “혹시 결혼은 했냐”고 물었다. 하지만 지원자는 “왜 그런 걸 묻느냐”고 물었다. ‘아차’ 싶어서 바로 사과했다. ㄷ실장은 “지원자가 나를 고소했다면 법적 처벌을 받을 수도 있는 사안이었다는 얘기를 듣고 가슴을 쓸어내렸다”고 말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32&aid=0002588783

    • soon 23.***.142.37

      미개한게 아니라 관습의 차이죠.
      그저 사는모습이나 사고방식이 다를뿐이에요.
      그나라에 가면 그나라의 사는방식이나 법을 따라야죠.

    • Xx 75.***.32.188

      어느 나라에서는 개같이 산다고 말한다. 개들은 어디서건 남이보건 말건 암수가 만나 내키는대로 ㅇㅇ 한다. 그래서 개같다고 한다.

      어느 나라에서는 그걸 왈가왈부하면 사생활 침해로 감옥에 보낼수도 있다. 모럴이라는건 사전에만 있는 obsolete 어휘이다.

      나는 도덕 선생이 아니고, 성인군자처럼 살아 가는 사람도 아니다….하지만 .??? 가 꼬리를 무는 나라가 있다. 이건 좀 너무하지 않나??? 싶기도 하다…

      곧, 바바라 월터스가, 애들과 남편 다버리고 13살짜리 남학생 꼬셔서…..그 어렸던 남학생이랑 아직까지 같이 살고 있다는 이유로, 방송내보낸단다. 모럴 부재의 개인을 모럴 부재의 미디어가 전파하는 셈인데….그냥 10년동안 자기만 잘 살면….다 인정 받는가? 이나라에 와서, 나도 이리치이고 저리 치이다보니, 나의 모랄도 이젠 땅에 떨어졌다. 개같은 나라인데, 개같은 나라라고 드러내놓고 말할수가 없다….논리도 없다.

      개같은 나라에 오면 개같이 살아야 한다는 평범한 진리를 이제서야 배우기 시작하는 나….늦게 배우는 댓가도 크다…앞으로 개같이 살고 싶다. 암캐들이 부럽다. 수캐의 개같이 사는 방법은….이 나라에서 무얼까?수캐들이 불쌍하다.

      그래도 다행인 것은, 이나라에 내발로 왔으니, 부모님탓은 할수 없다는 것이다. 만약 부모따라 이땅에 왔다면 애꿎은 부모님 원망 많이 할거 같다. 이땅은 수캐가 살 땅이 아냐.

      방법이 없는것도 아니다. 암캐랑 엮이기 싫으면 암캐랑 안놀면 돼니까. 그래서 이 나라에 수캐끼리만 노는 수캐가 그리 많나보다…이 나라에 처음 왔을때, 이해 안가던 퍼즐들이 하나둘 풀리고 있다.

      • 씨애틀박진상 108.***.226.11

        오늘도 수고하십니다. 역시 오늘도 술 한잔 하고 쓰신것 같네요.

        이미 예전에 바바라가 Mary Kay Letourneau 인터뷰했었는데 2004년도 일이라 모르시겠네요.

        누가 인정해 준데요? 최근에 다른 매체에서 한 인터뷰를 보시면 아이들까지도 부모가 치른 대가를 받고 있는듯 합니다. 암흑의 시간들이라고 표현했으니 님이 말씀하신 것 과는 달리 잘 살고 있진 않는듯 합니다.

        한국의 전라남도 농촌마을에 정신자체자 여학생이 (당시 11살) 마을 남성들 4, 50대 심지어 7,80대 노인들로부터 수년간 강간과 구타를 당해왔던 사건 아시는지요? 친할아버지벌 되는 노인들이 그것도 집단으로 이럴수 있는겁니까? 님이 말씀하시는 모럴이 이런겁니까?

        수사도 허점투성이에 많은 노인들이 처벌되지 않았었는데 그럼 한국이 모럴없는 개같은 나라입니까?
        솜방망이 처벌도 잘못되었지만 궁극적으로 이런 짓을 하는 개같은 인간이 문제이지 않을까요?
        그림을 좀 멀리서 크게 보심이 어떨까요?

        • Xx 75.***.32.188

          이나라에서 너는 개같이 살기로 일찍 깨달았구나. 오늘도 멍멍대니…
          그걸 깨달은 진상이 너는 나보단 똑똑한 수캐야.
          어쨌든, 너같은 수캐랑은 놀고싶진 않다.

          후후…암흑의 시간?
          남자애는 그런말 할 자격이라도 돼지만, 그 여자는?
          그리고 그 남자애의 암흑의 시기를 갖게한건 결국 그 여자 아닌가? 적어도 옛날같이 decency, modesty가 있는 사람이면, 저런 미디어에 나오지도 않는다. 개같이 멍멍멍짖어대야 살아갈수 있는 개같은 나라니까, 저렇게라도 인터뷰에 응하겠지.

          난 사실, 전남사건이건, 그 여자선생이건 관심없다. 다만 내가 경험하고 살아본 이 개같은 나라를, 저 여자선생 한 사건에 빗대어 말해보는 것일뿐.
          니가 x같은 이 나라의 x을 빨고 살든말든, 내 알빠도 아니고.

          근데, 앞으론 영어로 미국애들한테 멍멍대고 살아보렴. 그게 더 개같이 사는데 도움 될듯 하더라. 이 나라 x빨때도 도움되고…영어 못하면 x빨기도 힘들지..

          • 씨애틀박진상 104.***.240.133

            제 이름 아직도 박진상으로 알고 있는거에요? 끈질기다못해 많이 둔하시네요.
            진상이 너는? 마치 제 이름으로 생각하시고 부르시는데 재밌긴하네요. 근데 누가 놀아 준데요? ㅋ

            책도 내고 인터뷰도 여기저기 하는 걸 보니 돈을 많이 받거나 혹은 언론이 모르거나, 왜곡한 진실을 알리고 싶어서 자꾸 얼굴을 내비치나 봅니다. 아님 돈도 받고 그동안 억울하게 못했던 말도 하고 싶어서인지..본인이 아니고서 어떻게 알겠습니까?

            오늘 술을 거하게 하신것 같네요. 유난히 오늘, 앞뒤가 안맞는 말씀만 하십니다.
            전 어려서 미국와서 다행히 님처럼 영어 스트레스가 없네요. 근데 님은 국어 공부도 좀 하셔야 할것 같아요,
            저보다 한국어 잘 모르시는 것 같아요. 혹시 중국분 아니세요?

            한국으로 어서 빨리 돌아가셔서 행복하게 사시길 바랍니다. 인생 한번 뿐인데 여기서 너무 불행하게 살지 마시고요.
            성격도 점점 더 극도로 부정적으로 변하시는 것 같은데 시간내서 본인 성찰도 하실겸 여행 좀 다녀오시죠.

            • Xx 75.***.32.188

              나도 그러고 싶다. 이 개같은 나라에서 개같이 살고 싶진 않아. 하지만 이 개같은 나라에 내 개인적인 미션이 있다. 죽어도 아마 이나라에서 죽지 않을까 싶다. 앞뒤를 못맞추는건 다 타인들이기 때문이고…어느 누구도 니 앞뒤를 맞추어 이해해줄 사람은 없는거다. 이해해주길 바라고 설명해주는건 더 바보짓이고. 이 개같은 나라에서는 특히 더…
              그래서 개같이 살아야 하는 거고.

              근데, 너 진상이 아냐? 그럼 준희냐? 진짜 이름이 뭔데? 한번 불러줄께. 그래야 존재감이라도 생길거 아냐? 그냥 꽃이라 불러줄까?

            • 씨애틀박진상 104.***.240.139

              중국분이 역시 맞군요.

            • Xx 75.***.32.188

              아이피 추적이 전혀 안되면 중국이냐? 진상아?

            • 씨애틀박진상 104.***.240.139

              님의 어눌한 한국어 수준으로 중국계가 100% 맞으시네요.
              말씀하시는게 화교분들하고 아주 똑같으세요. 그 분들도 미국이나 미극사람 욕하기만 좋아하지 하지 본인이 문제가 있는지는 전혀 파악을 못하시더라구여.

            • Xx 75.***.32.188

              짬뽕집 옆에 호떡집 아들내미냐?

            • 씨애틀박진상 104.***.240.151

              상해 출신이시죠? 중국분들이 “짬뽕집” 으로 부르더라고요. 한국 분들은 보통 “중국집” 이라고 하거든요.

    • 박한상 68.***.139.95

      [특종] 병신 박진상의 정체는 여기 운영자 중 한명이라는거…

      ㅋㅋㅋ 야이 떨거지 새끼야 할 일이 없어 매일 IP 들고 국내 사이트 찾아가며 누굴까 찾아보는게 니 일과지…
      90년대 부모 살해범 박한상 기억하냐? 너가 그놈 추종자라 박진상이지. 부모돈으로 도피유학와서 미국서 병신 짓거리하는게 ㅋㅋㅋ

      2년 전까지 국내 기업의 미국 디트로이트 현지 지사에서 근무했던 …. 실제 어딘 줄 아냐? KOTRA ㅋㅋㅋ 거기 과장 두 놈이 있는데 오늘도 열심히 장난질 할걸..

      • 씨애틀박진상 104.***.240.139

        아니 계속 같은 말만 하시는데 제가 운영자중 한명이면 어쩌실건데여?? 설명 해주시죠? 못하죠? ㅋㅋ^^
        국내 무슨 싸이트 말씀하시는 건지요? 자세하게 말씀해 보실수 있나요? 없죠 ㅋㅋ ^^

        누굴까 찾아 볼 필요가 없는거 님이 더 잘 아실테고요.
        근데 박한상이 누구에요? 90년대면 제가 너무 너무 어릴때라 전혀 모르겠네요.
        누가 부모돈으로 도피유학 왔나요? 상상력이 역시 대단하십니다. ㅋㅋㅋ 소설을 너무 많이 쓰셔서 계속 두뇌가 손상되셨나봐여.
        열심히 광폭하시고여~~ ^^

        KOTRA 과장이던 사장이던, 님 같은 편집증환자가 또 있을까여? 정신 감정좀 받아보세여.

        오늘도 늘 가시는 missyusa가서 재밌게 노시고여. 치매걱정 좀 하세요. 같은 말만 하셔서 좀 지루해지네요.
        좀 재밌는 거 없을까요?

        EDITDELETEREPLY
        진상아 24.***.61.1192015-03-1520:44:53
        박진상 븅신아, dynamic ip라서 너 때문에 다른 사람까지 피해본다. 아이피 추적 열심히 해봤자 너 시간 어쩔줄 모르는 븅신으로 밖에 않보여. ㅋㅋㅋ 이새끼 지애미애비가 돈주며 미국서 헛지랄 하는거지.
        요런 분류가 옛날에 하나 있었지.. 90년대 부모 죽인 살인마 박한상이라고…

        박진상, 박한상 환상의 콤비다.. 일베충은 꺼죠 시키야..

    • 173.***.142.201

      원글 이 병신시키 언제 정신차리려나?

      사람이라고 밥은 먹고 다니겠지.

      이런 병신 잡아 먹는 귀신들 다 어디갔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