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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팔려고 내 놓았고 가격을 무참히 깎아서 사려는 사람이 나타나기는 했는데 더 이상 기다리는 것도 지겹고 팔아 버릴까 생각 중입니다. 문제는 제가 직장때문에 다른 곳으로 이사를 와서 집을 에이전트에게 맡겨서 팔려고 하는데, 절차가 어떻게 되는 지 궁금해서요.
사는 사람이 현찰로 지불시는 자동으로 모기지 회사에 지불하고 차액을 제가 받게 되는 것인가요? 미리 모기지 회사에 계산 같은 것을 의뢰해야 하는 것인가요? 아는 게 너무 없네요… 경험 있으신 분들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