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사기 정말 힘드네요.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 하는게 최선일까요?

  • #3699702
    Seattle 73.***.232.148 3307

    집 하나 사는게 정말 힘드네요.
    가도가도 첩첩 산중입니다.

    이 경우에는 어떻게 할 수 있는지 여러분께 질문 드리고 싶습니다.

    새로 건축되는 단지가 있습니다.

    우리는 집 A 가 맘에 드는데 그 집이 이미 계약이 돼 있어서 좀 맘에 안드는 집 B를 계약 합니다.
    (둘 다 같은 건축업자가 짓는 집입니다.)
    이게 지난 2월에 있었던 일입니다.

    두 집은 계약이 됐으니까 열심히 건축이 되고 있습니다.
    우리는 3월 경에 집 B에 대한 인테리어도 다 그냥 스탠다드로 골랐구요.
    (추가 비용이 들어가는 upgrade는 하나도 하지 않았습니다.)

    계약을 한 집 B의 Closing date는 8월 3일 입니다. (6월 22일에서 한차례 연기 됐습니다.)

    그런데 최근 제 아내가 그렇게 맘에 들어하던 집 A가 available 해 진것을 찾아 냈습니다.
    (아마 그 집 계약자가 계약을 cancel 했나 봅니다.)

    그리고 즉시 Builder 쪽 Agent와 우리쪽 Agent에게 집 A로 change하겠다고 요청을 했구요.
    (아내 말로는 집 B를 계약 할 때도 혹시 다른 집들이 available 하게 되면 알려 달라고 이야기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Builder 쪽 Agent가 디자인 스튜디오와 확인할 게 있지만 change 하는 것은 simple 한 일이 될 거라고 문자를 받았습니다.
    이게 지난 월요일 일입니다. 5/24.
    Builder 쪽 Agent는 디자인 스투디오 담당이 휴가라서 돌아 오면은 확인 하겠다고 했습니다.

    제 아내는 진짜 맘에 드는 집을 가질 수 있게 되서 아주 좋아 했었습니다.

    그런데 Builder 쪽 Agent와 저희 쪽 Agent 둘 다에게서 연락이 안 와서 기다리다고 오늘(5/26 목) Builder 쪽 Agent에게 연락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Builder 쪽 Agent가 Builder 가 그 동안 다른 사람과 계약에 들어가서 그 집은 Pending 됐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우리쪽 Agent에게 얘기를 해서 저희에게 전달이 된걸로 알았다고 합니다.

    이유는 저희가 이미 계약한 집 B의 interior selection들이 이미 주문이 됐기 때문에 Builder (건축업자)가 집 B를 resell하는데 추가 비용이 발생 할 것이기 때문에 우리쪽 의견을 받아 들이지 않았다고 합니다.

    결론적으로 집 B를 계약하지 않았다면 집 A를 계약할 수 있었는데 이미 집 B를 계약했기 때문에 집 A를 계약할 수 없는 상황이 됐습니다.

    이렇게 된 마당에 제 와이프는 집 B의 계약을 더 진행할 생각이 당연히 없겠죠. (울고 불고 난리 났습니다.)

    Earnest Money는 7500불 입니다.

    제 와이프는 지금 화가 나서 그 집 계약 취소하고 Earnest Money도 받아 내는 것 뿐만이 아니라 피해 보상까지 받아야 한다고 길길이 날 뛰고 있습니다. 🙁

    이런 경우 저희 쪽에서는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Earnest Money를 포기하고 계약을 취소하는 방법밖에 없을 까요?
    Earnest Money를 다시 받아 내는 방법이 있을까요?
    제 와이프 말대로 피해 보상까지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미국온지 13년 만에 첫 집을 장만하는 과정인데…
    정말 그 과정이 험난하네요.

    혹시 이런 경우 저희가 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어떤 것인지 여러분들의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 방법이 없는듯 47.***.55.252

      와이프가 욕심을 부리고 있네요. 7500불을 내며 나오던지 걍 계약한 집을 사던지 둘중하나밖에 선택이 없는 데 없는 선택을 만들려니 억지를 부려지는거지요. 걍 둘중하나 정하세요. 와이프가 원하는 일은 안 일어날 일입니다. 빌더도 이를 아니까 지들한테 유리하게 진행한것뿐입니다.

      • 지나가다 108.***.175.189

        네 이분글이 맞는거 같네요.

    • 부동산업자 98.***.1.107

      이런경우는 이미 게약을 했기에 계약파기로 돈돌려 받기 힘들어보입니다

      요즘 같은 시기 이미 내손암에 굴러들어온 집인 b를 사믄것이 현명해 보이네요

      나중에 기록에서 게약파기 한 기록이 나오면
      셀러입장에서 집을 안줄거 같습니다

    • 조국 73.***.119.221

      피해보상?
      어네스트 머니 포기하고 계약 깨라.
      빌더가 잘못한거 뭐있냐.
      그리고, 글 쓸때 니 와잎이 울고불고 ….그런건 뭐하러 쓰냐

    • 1234 207.***.236.50

      Hot market 에서 따질거 다 따지면 못사요.

      그리고 설명하신건 와이프분 입장에서 설명하신거지 빌더 입장에선 A준다고 계약한적이 없기때문에 법적으로 아무 책임이 없죠..

      도대체 와이프분이 무슨 명분으로 피해보상을 받겠다는건지 전혀 이해 안되는 상황인데요..

      빌더 오피스 앞에가서 드러누우면 빌더입장에선 어이없어서 Earnest Money 돌려줄순 있겠지만.

      그냥 상황만 보면 Crying baby 같은데요.

    • ㅗㅓㅅ 172.***.19.15

      퐁퐁아 너 그렇게 사냐?
      미국에 집이 그 집쁀이냐?
      퐁퐁아 마누라한테
      휘둘리고 살지마라
      야 아니 무슨 큰일도
      아니고 집땨문에 울고불고?
      ㅡㅡㅡㅡ
      이렇게 된 마당에 제 와이프는 집 B의 계약을 더 진행할 생각이 당연히 없겠죠. (울고 불고 난리 났습니다.)
      ㅡㅡㅡㅡ

      니 마누라 이상헌거야
      건축업자 입장은?
      싫으면 너도 계약취소하면
      그만이지

    • ㅗㅓㅅ 172.***.19.15

      말로만 듣던 퐁퐁이
      말로만듣던
      한녀를 실제로 보네
      일상생활에서는
      또 얼마나 어이없는 짓을 할까?

    • KP 172.***.225.83

      제 3자로 봤을때 빌더는 아무런 잘못이 없는데요? 빌더는 합리적인 선택을 한다고 그거를 뒤집고 싶으면 웃돈을 줘야할거 같네요

    • 어이x 162.***.33.141

      글 읽다가 이해가 안되서 3번을 다시 읽었는데

      와이프 분께서 도대체 무슨 근거로 피해보상을 받아야 한다고 하는건가요?

      B집이 맘에 안들면 $7500불 포기하고 계약 취소는 할 수 있겠네요. 보니깐 그 집 들어가도 와이프분이 계속 궁시렁 궁시렁 거릴께 뻔한데…

      이건 그냥 빌더가 불쌍해서 7500불 돌려주는거 아닌이상 법적으로 받아 낼 방법은 없어보이네요.
      같은 남자로서 나이가 어떻게 되시는지 모르겠지만.. 참 안되셨네요…

    • jyp 24.***.155.235

      뭔가 빌더 쪽에서 구실을 만들어 주지 않는 한 법적으로 따져서 받기 어렵지 싶은데요.
      집의 하자를 잡던지, 중간에 다른 좋은 곳이 나오면 계약 해지할 수 있다고 해 놓은 것이 있다면, sue하겠다고 할 순 있는데..
      빌더 입장에서 sue들어간 집을 당장 팔지 못하고 지체되면 temp mortgage 비용이 쎄기 때문에 타협을 할수도 있지만.. 요즘같이 바이어 찾기가 쉬운 핫한 마켓이라면 어렵지 싶습니다.

      첫 집에서 영원히 사실 것 아니면 두번째 집을 잘 고르시면 됩니다.

    • 해결책 45.***.210.144

      내가 알려줄게
      모델하우스 앞에 멍석을 깔아놓고 와이프보고 해뜰때 출근해서 하루종일 빙빙빙 돌다가 해지면 퇴근해라
      이짓을 6개월만 하면 정신병원 강제 입원가능하다
      그러면 계약한집 사면된다

    • 104.***.67.145

      이걸 미국살며 험난하다 한다면 지난 13년은 어떻게 진짜 진짜 미국이 원글을 친절하게 다루어왔나보네요.
      미국 지뢰밭 한방에 밟아 날아갑니다. 아직 못겪은걸 다행이라 감사하게 여기세요. 이런건 그냥 포도깝질 밟은거도 아니네.

      그리고 다음부턴 머리를 좀 더 글리고 사세요 너무 나이브하게 이쪽 패 다 보여주면 다 속임당하고 살수밖에 없습니다. 한순간방심하면 미국애들에게 이용당합니다.

    • brad 24.***.244.132

      Not being prudent.

      Let the house built -> take a look ->if you like the house, buy it.

      Don’t put money before it is not even built.

    • ㅗㅓㅅ 172.***.19.9

      제 와이프는 지금 화가 나서 그 집 계약 취소하고 Earnest Money도 받아 내는 것 뿐만이 아니라 피해 보상까지 받아야 한다고 길길이 날 뛰고 있습니다. 🙁

      이런 경우 저희 쪽에서는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ㅡㅡㅡㅡㅡ
      길길이 날뛰어?

      부부가 상담좀 받아봐라
      큰문제야

    • ㄴㄴㄴ 174.***.142.202

      와이프분 미씨 어쩌구 사이트 그만해야할듯…
      저걸 무슨수로..

    • ㅋㅋ 97.***.100.76

      집 하나 사는게 정말 힘드네요.
      가도가도 첩첩 산중입니다.

      이 경우에는 어떻게 할 수 있는지 여러분께 질문 드리고 싶습니다.

      새로 건축되는 단지가 있습니다.

      우리는 집 A 가 맘에 드는데 그 집이 이미 계약이 돼 있어서 좀 맘에 안드는 집 B를 계약 합니다.
      (둘 다 같은 건축업자가 짓는 집입니다.)
      이게 지난 2월에 있었던 일입니다.

      두 집은 계약이 됐으니까 열심히 건축이 되고 있습니다.
      우리는 3월 경에 집 B에 대한 인테리어도 다 그냥 스탠다드로 골랐구요.
      (추가 비용이 들어가는 upgrade는 하나도 하지 않았습니다.)

      계약을 한 집 B의 Closing date는 8월 3일 입니다. (6월 22일에서 한차례 연기 됐습니다.)

      그런데 최근 제 아내가 그렇게 맘에 들어하던 집 A가 available 해 진것을 찾아 냈습니다.
      (아마 그 집 계약자가 계약을 cancel 했나 봅니다.)

      그리고 즉시 Builder 쪽 Agent와 우리쪽 Agent에게 집 A로 change하겠다고 요청을 했구요.
      (아내 말로는 집 B를 계약 할 때도 혹시 다른 집들이 available 하게 되면 알려 달라고 이야기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Builder 쪽 Agent가 디자인 스튜디오와 확인할 게 있지만 change 하는 것은 simple 한 일이 될 거라고 문자를 받았습니다.
      이게 지난 월요일 일입니다. 5/24.
      Builder 쪽 Agent는 디자인 스투디오 담당이 휴가라서 돌아 오면은 확인 하겠다고 했습니다.

      제 아내는 진짜 맘에 드는 집을 가질 수 있게 되서 아주 좋아 했었습니다.

      그런데 Builder 쪽 Agent와 저희 쪽 Agent 둘 다에게서 연락이 안 와서 기다리다고 오늘(5/26 목) Builder 쪽 Agent에게 연락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Builder 쪽 Agent가 Builder 가 그 동안 다른 사람과 계약에 들어가서 그 집은 Pending 됐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우리쪽 Agent에게 얘기를 해서 저희에게 전달이 된걸로 알았다고 합니다.

      이유는 저희가 이미 계약한 집 B의 interior selection들이 이미 주문이 됐기 때문에 Builder (건축업자)가 집 B를 resell하는데 추가 비용이 발생 할 것이기 때문에 우리쪽 의견을 받아 들이지 않았다고 합니다.

      결론적으로 집 B를 계약하지 않았다면 집 A를 계약할 수 있었는데 이미 집 B를 계약했기 때문에 집 A를 계약할 수 없는 상황이 됐습니다.

      이렇게 된 마당에 제 와이프는 집 B의 계약을 더 진행할 생각이 당연히 없겠죠. (울고 불고 난리 났습니다.)

      Earnest Money는 7500불 입니다.

      제 와이프는 지금 화가 나서 그 집 계약 취소하고 Earnest Money도 받아 내는 것 뿐만이 아니라 피해 보상까지 받아야 한다고 길길이 날 뛰고 있습니다. 🙁

      이런 경우 저희 쪽에서는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Earnest Money를 포기하고 계약을 취소하는 방법밖에 없을 까요?
      Earnest Money를 다시 받아 내는 방법이 있을까요?
      제 와이프 말대로 피해 보상까지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미국온지 13년 만에 첫 집을 장만하는 과정인데…
      정말 그 과정이 험난하네요.

      혹시 이런 경우 저희가 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어떤 것인지 여러분들의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 대깨문 73.***.119.221

      원글은 그냥저냥 SDE로 먹고 살만한 너드타입인데, 못생긴 와이프한테 꼼짝 못하고 휘둘려사는 그런 부부같다….와이프는 미씨유에스에서 보는 조국신봉자처럼 아무 생각없이 피해망상가득한 못난이…..그냥 글 읽다가 느낌적인 느낌이 강하게 와서 끄적끄적봤어요.

    • ㅋㅋ 97.***.100.76

      니 마누라가 이글 보면 너 최소 전치 2주는 나올텐데

      당분간 집에 들어가지 마라 ㅎㅎㅎ

    • 아들 64.***.92.127

      아들가진 애들은
      며느리는 절대로 한국서 나서
      5살이상 살은 여자는 피해라
      나 아들 퐁퐁남 만드는거다
      상상울 초월하는 정신세게를
      가진 한국녀들이다

      미국태생 한국녀나
      한국 태생이지만
      5살이하 일때 미국온 여자
      구해라

    • 174.***.86.201

      근데 미국태생 한국애들은 넘 못나서….

    • 글쓴이 73.***.232.148

      골빈 뇬 맞습니다.
      대가리 빠가 맞고요. 🙂
      농담 아니군요.
      뭐 이번을 뿐이겠습니까?
      상식에 맞지 않는 일이 너무 많습니다. 같이 사는 여자에게서 느끼는 점이요.
      꾸준히 이혼 요청을 했지만… 어떻게 어떻게 넘어갔는데…
      도저히 힘들어서 같이 못 살겠네요.
      여러분들 글 보니까 정리가 되네요.
      내가 생각하는게 그냥 내 주관적인 생각이 아니구나…. 하는걸요…
      객관적으로 봤을 때도 말도 안되는 상황이구나 하는걸 새삼 느꼈습니다.
      이혼 진행 하겠습니다.

    • 174.***.86.201

      이거 웃긴 놈이네.
      고작 댓글보고 이혼결정하고 그걸 여기다 또 통보하고 ㅋㅋ너 시발 대깨문이냐?

    • 174.***.86.201

      원글에선 와이프와 한몸이 되어 빌더에게 보상받을길 찾아놓고 이젠 여편네한테 다 떠 넘기고.

      햐 이 색히 이거

    • 글쓴이 73.***.232.148

      윗글….
      분명히 이번을 뿐만은 아니라고 언급했는데…
      그 글 못 봤나?
      너 결혼은 해 봤냐?
      천하에 쓸데 없는게 결혼이다…
      아직 결혼 하지 않은 어린 놈이던 절대 결혼하지 마라…
      하하하… 니가 더 웃긴 놈이다 이놈아… ㅎㅎㅎ

    • 글쓴이 73.***.232.148

      홀…
      찌질이에 루저면 그냥 집구석에 찌그러져 있어라 이놈아…
      여기 저기 다니면서 댓글질 하지 말고…
      ㅎㅎㅎ 루저새끼….
      이제 여기는 다시는 오지 말아야 겠구만…
      저런 루저 댓글러들이 날뛰는 걸로 봐서…

      이놈아….
      평생 그렇게 찌질하게 살아라 이눔아….
      여긴 다신 안온다…
      빠이빠이다..
      하하하.. 불쌍한 놈…

    • 74.***.155.53

      내용데로면 그냥 본인쪽에서 모든일을 힘들게 진행한거입니다.

    • ㅇㅇ 76.***.124.235

      힘내세요..

    • 174.***.86.201

      못난새키

    • ㅉㅉㅉ 147.***.151.25

      미친뇬이네. 울고불고하면 만사해결이냐? 니가 우주여왕이냐? 간만에 짜증나네.

    • dgsf 195.***.4.52

      Karen

    • 응 ?? 172.***.193.34

      와이프가 존나 개념없네….
      글을 읽어보니까….아무리 같은 한국인으로서 이해를 하려고 노력하면서 글을 읽어봐도….

      빌더 입장에서는 제대로 official 하게 그리고 legal 하게 모든 일을 다 한거고
      와이프는 자기 욕심 채우고 싶어서 안달이 났는데…자기 맘대로 안되니까 울고 불고 쌩난리 친다는 소린데

      근데 그거 가지고 또 집사는게 힘드네 어쩌네 글 쓰는 원글도 참 깝깝하고…..

      다 큰 어른들이 계약서 서명하는게 그럼 동네 짜장면 집에서 짜장면 값 계산하는거랑 같은건 줄 알았냐 ??
      짜장면은 주문이 잘 못 됐으면 10분내로 다시 만들 수야있지 ….
      집은 땅부터 다 뒤엎고..시멘트 깔고..베이스 만들고 기둥 세우고 벽붙이고 등등 한 번 일 시작하면 빠꾸가 없는데
      집은 너네가 별로 애초에 맘에 안들었는데도 니네가 니네 손으로 계약해놓고…..누가 니네 머리에 총 들이대면서 싸인하라고 시킨거도 아니고…..
      맘에 안든다고 울구 불구 난리 ??? 그래서 제목부터가 집 사는게 정말 힘들다고 ???
      이게 말이야 똥이야 ㅋㅋㅋ

    • Sf 75.***.46.173

      워낙 어처구니가 없는 일이라서 자작글로 의심된다.

      그네, 또 주위에 보면 별애별 정신병자들 참 많긴해요.

    • NY 140.***.254.133

      참 이해가 안가는 부부네요. 만약 한국서 살았다면 어떤게 생활했을까

    • 104.***.67.145

      댓글들이 좀 심하다
      솔직히 사람맘이라는게 미리 줄서고 미리 발담그고 있는 사람한테 미리 부탁해놓으면 미리 줄서있는 사람을 먼저 고려해주길 바라지않나. 그런데 빌더 입장에서 이윤을 생각해야하고 다른 변수 고려해야하니 그렇게 해주기 싫은거고. 부탁했을때 빌더가 변경가능할거라는 좀 기대감을 줬나보지.

    • 104.***.67.145

      근데 원글아
      너 결혼 잘못한건 맞는거 같다. 집문제 말고도 스트레스많이 받는듯하다. 애없으면 이혼해도 좋을듯하다.

    • 104.***.67.145

      더이상 내일아니고 남일이라고 고소해 하는 댓글들 그만달고 니일들이나 잘들해라.

      • 73.***.66.249

        니가 제일 한심.

    • 엄머나 143.***.220.85

      이 어빠 넘 화끈 하시다. 그딴 쓰레기뇬이랑 빨랑 이혼 하고 쎅시하고 좋은 여자 만나서 재혼 하세효~~

    • 174.***.97.40

      원글 쟤도 찌질인데 예쁘고 괜찮은 여자 어트케 만나냐.
      개 찌질이

    • 1 99.***.2.114

      울고불고에서 미래가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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