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y Area에서 사는데 예전같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올해초부터 쭈욱 지켜보고 있는데 두세달 전부터 open house에 찾아오는 사람이 주는게 느껴지고, 동네에 팔려고 나온집이 많이 늘었습니다. 5월까지만 해도 2-3주 정도면 집이 팔렸는데 이제는 조금 가격이 비싼집은 한달 지나도 잘 안팔리는 것도 보고 있습니다. 간혹 가격을 내려서 다니 나오는 경우도 보이고. 이제 학교 개학할 때가 코앞이라 이사 시즌은 지나긴 했지만 작년 이맘 때에는 별로 매물이 없었는데 요즘은 매물이 조금씩 느는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가격이 떨어진 것은 아닙니다. 물론 학군이 좋은 지역은 분위기가 틀릴 수 있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