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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초등학교에 올라가는 자녀가 있습니다. 그 동안 모은 돈으로 다운 페이하고 집을 구입하려하는데요…
- 학군이 좋은 곳은 가격이 너무 높아서 제 수준에서 구입 가능한 집들은 조그마하거나 30년 이상되는 오래된 집들뿐이 없습니다. 플로어 플랜도 만족스럽지가 못합니다.
- 학군이 안 좋은 곳은 당연하겠지만, 가격도 싸면서 집 자체로는 마음에 드는 곳이 종종 보입니다.
혼자 산다면 방하나 랜트해서 살수도 있는데, 가족과 아이가 있으니 가족 전체를 위한 결정을 내리기가 힘드네요.선배님들은 어떻게 하셨는지요? 학군을 어느 정도 희생하시는 결정을 하셨는지요? 혹, 그런후에 후회를 하시거나 하신적은 없으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