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계약이라는 것이 계약입니다. 계약이란 계약 당자사인 쌍방이 합의되면 가능합니다. 일반적으로 미국에서는 1년 단위로 임대계약을 하지만 상황에 따라 임대기간은 얼마든지 조정이 가능합니다. 극단적으로 1년 계약하고 1년치 미리내고 1달만 살아도 됩니다. 이렇게 기간을 조정하면 임대료가 많이 비싸겠지요. 또한 이렇게 짧은 임대기간을 허용하는 집주인을 찾는 것도 문제이고 이렇게 짧은 임대기간을 요구하면서 살기 괜찮은 집(아파트)를 찾기도 힘듭니다. 그래서 몇달만 집이 필요한 경우에는 sublet을 찾게 됩니다. sublet도 상황에 따라 다양하게 형성됩니다. 집이 필요한 지역의 리얼터에게 문의하시는 것이 제일 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