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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살면서 별사람 다보겠네요
월페이먼트가 하루라도 늦으면 100불씩 꼬박꼬박 페널티 받아갑니다.
봉급이 제날짜에 안나와 페널티 10번도 더 주었습니다 ㅠㅠ두달전에 스토브가 고장나서 수리업자를 불렀더니 125불 달러서 줬더니 이나쁜놈이 고치지도 못하면서 돈만챙기고 새것 사라 위험하다면서 도망갔습니다.
영수증 보관하고있습니다.(계약서에는 100불이상은 주인이 고침으로 됨
주인이 집에 온날 보여주었더니 본채만채 아무말도 없이 그냥 가버리더군요
이것 집나가는날 청산해서 나갈려고 하는데 되는지도 궁금합니다.)한국인 집주인한테 말했더니 궁시렁거리면서 새것을 사다주더군요
공교롭게 며칠뒤에 세탁건조기(드라이어)가 고장나 양심상 말을 못하고 두달가까이 지나 며칠전에 얘기했더니 그것 산지 얼마 안된거라면서 안고쳐주겠다고 버팁니다.다른사람에게 물어보니 페이먼트가 늦으면 보통 15불에서 35불정도 벌금내는데 계약서에 그렇게 된것 몰랐던것이 잘못이지만 집주인 너무심하네요
이층에 화장실에는 뜨거운물이 질질 새어 화장실이 어떤땐 한증막같고 전기새만 많이 나오는 상황인데 고쳐달라고 해도 고쳐주지도 않고 30년 넘은집이라 말이 아닌데 주인이 아주 악질저질입니다.
페이먼이 하루만 늦어도 법원을 가니 어떠니 개소리를 하며 매사에 말투고 그렇고 같은 한국사람이라 봐줄려고 해도 너무 심하네요
하도 괘심해서 계약이 끝나고 나갈때 두달치 디파짓한것 줄놈도 아닌것 같아 마지막 두달 그냥 페이먼트하지 않고 마음 먹었습니다.
이번에는 그냥 넘어가지 않고 싶네요 참는데도 한도가 있어서.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도와주세요.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