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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10만 정도에 캘리포니아 베이 에어리어에 사는 싱글남자 라면 지금 약간의 세금 혜택을 보면서 향후 집값 상승등을 예상하며 집을 사는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최대한으로 집에 들어가는 돈을 아껴 (예를 들어 원룸이나 방 하나만 빌려 생활하면서 1천불 이내로 해결하고) 그 나머지를 401K등을 비롯한 연금에 최대한 투자하고, 또 무츄얼 펀드등에 투자하며 집은 나중에 사는게 좋을까요?
혼자 사는데 집을 사자니 괜히 큰집이 필요하지도 않고 또 가격도 만만찮은데 관리비며 세금도 좀 그렇고, 그렇다고 작은 집을 사자니 나중에 팔때나 정작 넓은집이 필요할때 좀 그런것 같고, 이래저래 고민중입니다. 현재 집값이 거품이란고 하는것도 좀 걸리고…, 여기서 더 올르면 어쩌나 하는 걱정도 있고…
현재는 1년에 한 5만정도씩 모으는데 앞으로 연봉도 조금씩이나마 오를거고 세이빙에 저금한 돈 무츄얼 펀드 투자해서 이익좀 보고 해서 앞으로 10년간 100만불 모을 계획인데 가능할까요? 그정도 되면 알아서 돈이 돈을 벌지 않을까 생각되는데 (연 10%로 치면 이자만 연 10만불 이니 일하지 않아도 먹고 살만큼은 되지 않을까…, 으미 좋아라…)
고수님들의 조언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