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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주택시세사 어떤지여… 바이어 마켓인가여 셀러마켓인가여..야기는 베이에어리어입니다..
그리고 2-3번 오퍼써서 떨어졌습니다.. 물론 한번은 리스팅값보다 낮게써서그랬지만 두번째는 학군도 좋고 집도 그리 낡지않고 그래서 좀올려쓸까했는데 리얼터분이 자기가 알아서 함 내고 해보겠다고 여유부리다가(사실 오퍼넣는사람이 그때까지없어서그랬는지) 리스팅가격보다 더낮게 부르다 기회를 놓쳐버렸씁니다..정말아까왔던집인데… 그런데 전화상으로 미안하다는말과함꼐 다운페이를 상대방이 많이 하느바람에 그랬다더군여… 정말짜증이닜는데..
이번에도 집을 오퍼넣으려고하는데 이번에는 리스팅가겨보다 4만불가량을더쓰라합니다..아무리 집값이오른다지만… 경쟁자가 많을것같다나요? 학군도 지난반보다 좋지않고 중간정도이고 단지 바트가가깝다는 이유와 안에 집을꺠끗이쓰고 집에대한 감정리포트도 자로디있고 고칠게 별로없다는이유로..
근데 이집저번집모두 제가발견해서 리얼터분꼐알려줬거덩여… 도대체 얼마나바쁜지 이번집도 제가발견해서 알아보라했고,..도무지 성의가 보이지 않는거같아여… 단지 제가 이분을 아직 미련을못버리는거는 이분이 론을같이 하기때문인데… 그럼 좀 론에대해 이득이 올까하고… 근데 그런생각에 이분만 믿고 2달을 허송세월한거같습니다… 점점이자율도 오르는데..
어떻해야하는지 고민입니다… 끝까지 이분을 밀고나가야하는지.. 론만바라보고..
도무지 제가보기에는 성의가없어보이는데…. 리스팅도 남들은 일주일에 한번씩이라도 이메일로보내준다는데 이건우리가 요구해야 보내주지.자발적으론 거의없고..이러다 집을못사는건아닌지.. 그냥 넋두리였습니다..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