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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집을 살려고 알아보고 있는 가운데, 집 (For Sale By Owner)을 하나 보게되었고 맘에들어 사고 싶은데, 현재 집주인과 저와의 가격 차이 $4,000 때문에 잠시 소강상태에 있습니다.
집주인은 원래 첨에 부른가격에서 만불을 깍아준것인데 – 애초에 그 갸격은 너무 높은 가격이라고 여겨졌는데 – $4,000 정도 더깍으면 저도 아주 만족하고 사는게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드는군요. 그렇게 되면, 집주인은 원래 가격에서 $14,000 을 깍아서 파는것이고, 저는 $15,000 정도 생각하고 있던 예산보다 더 주고 집을 사는게 되거든요. 그리고 최근에 알게 된것은 바로 그 앞집이 (실내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작년 12월에 제가 지금 이집을 사고자 원하는 가격에서 $4,000 정도 낮게 거래가 되었더군요.
암튼, 지금 이 $4,000 때문에 어떻게 할까 고민이 많아, 이렇게 글을 올리며, 경험자님들의 많은 의견을 바랍니다.
참, 그리고 저는 지금 현금이 약 $130,000 정도가 있는데 이가운데 얼마를 다운페이로 쓰고, 얼마를 보유하고 있는게 나은지에 대한 의견도 바랍니다.
참고로 저는 지금 남동부 지역에 있고요. 다행히 카트리나나 리타의 피해는 전혀 없습니다. 답변에 미리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