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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0709:38:07 #37641471234 47.***.45.154 1661
현재 살고있는집을 렌트주려고하는데요
현재
모기지 원금, 이자, 집보험료, 재산세
이렇게 월별로 에스크로에서 빠져나가고있습니다.만약 렌트를 주게 될경우, 집보험은 안드나요 아니면 그대로 들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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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보험을 렌탈용으로 바꾸시면됩니다. 모기지 회사에서 보험없는거 허락안할걸요.
그리고 집보험없이 테넌트관련해서 사고나거나 문제생기거나 하면 곤란해집니다. -
당연히 내야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owner시지 테넌트가 집주인은 아니자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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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동차를 친구한테 일주일정도 빌려준다고 해서 지동차 보험료를 친구가 내는건 아니잖아요 차 주인이 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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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둘다 들어요 집주인용 세입자용 보험 따로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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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주인은 계속 집보험들고요
세입자는 자가 세입자 보험을 들고 입주합니다.세입자 보험은 집에문제생기는거를 커버하지 않기때문에, 집주인은 집 보험을 계속유지해야 세입자가 거주하고 있는 와중에도 집에 문제가 생기면 보험 커버가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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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입자 구하실때도 계약서에 들어오는 세입자보험 가입사항을 꼭 명시해야 합니다.
세입자 보험없이 입주시켜놓고 살다가 문제생기면 집주인이 골치 아파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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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세도 미리 고려하시고 결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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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owner’s Insurance라고 집주인이 드는 보험이 따로 있고 Renter’s Insurace라고 세입자가 드는 보험이 따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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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뿐아니라 집보험을 쓸만큼 큰것 말고도 자잘하게 문제가 생기는것 (예를 들어 dishwasher 가 고장이 났다던지), 모든것은 집주인이 바로 고쳐줘야 합니다. 님이 멀리 산다면 어쩔 수 없이 이런것을 커버해 주는 service를 사야합니다. 회사도 많아요. 우리동네는 한달에 한 7-80불 정도 하는것 같은데, 근데 한번 사람이 올때마다 50불씩 더 내야합니다. 실제로 집보험(우리집 10년 살면서 한번도 사용핞하고 돈만 꼬박꼬박 내고 있슴) 이나 세입자 보험이나 이런건 특별한 경우아니면 그냥 마음만 편한 보험이고, 집에 maintenance 를 어떻게 하는가가 제일 문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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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insurance=집 보험
Home warranty=집 가전 기계 보험인슈란스는 전반적인 집의 설계문제나 외력, 재난, 재앙으로 인한 복수작업비용 혹은 타인의 사고 처리용.
워런티는 자잘한 집안의 가전 기계부분 수리용 보험.모기지 있으면 인슈란스는 의무. 페이오프 했어도 보험은 무조건 있는게 이득.
워런티는 있어도 되고 없어도 되는데, 보통 메니지먼트 통해서 렌트주면 갸들 자체 인부들이 고치고 청구하는 경우도 있음.보통 인슈란스보다 워런티 혜택 받는게 까다로움. 일단 전화해도 오지 않거나, 질질 끌거나, 대충고쳐놓고 자꾸 부르게 만들거나 싸구려 부품 껴 놓고 또 고장나게 만듬.
물건 고치는거에 손재주 있으면 워런티는 전혀 필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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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보험 종류가 여러가지 있습니다.
1. Homeowners insurance: 자기집에 자기가 살면서 드는 가장 흔한 집보험.
2. Landlord insurance: 렌트를 주게되면 집주인은 이 보험을 들어야합니다. 이를 취급하는 보험사는 상대적으로 적고 보험료도 비싼편입니다.
3. Renters insurance: 세입자가 드는 보험. 보험료는 당연히 세입자가 내야하고 혜택도 세입자이지만, 집주인은 세입자에게 이 보험 가입을 권고하거나 의무화 할 수 있습니다. 이 보험을 권하는 이유는 집에 문제가 생겨 거주가 불가능한 상황이 생길때 서로에게 유용하기 때문입니다.제 경험을 바탕으로 말씀드리자면, 렌트 주는 일 쉽지 않고 수익도 생각보다 적을 것입니다. Good luck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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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dlord insurance는 법적으로 의무적으로 들어야 하는 보험이 아닙니다. 홈어너 인슈런스항목에 세입자로 인한 데미지나 밀린 월세, 혹은 사고가 나서 생기는 지출을 커버하는 항목이 보통은 없기 때문에 드는 보험입니다.
요즘은 웬만한 홈오너 인슈런스에도 타인에 대한 사고나, 고소건을 커버할수있는 항목이 포함된 경우가 많기때문에 굳이 렌드로드 인슈런스는 들 필요가 없구요. 통상적으로 밀린월세나 세입자로 인한 데미지같은 경우는 어짜피 월세계약할때 디파짓을 받기 때문에, 별 필요가 없죠.홈오너 인슈런스 취급하는 대부분의 보험사들은 랜드로드 인슈런스 취급하구요, 가격도 비스하거나 25%정도 비쌀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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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로 들어야하는 보험은 아니지만, 임시가 아닌 정기적으로 렌트를 주는 집에 문제가 생겼을때 homeowner insurance로는 아무 보상을 못받게 됩니다. 보험을 든 의미가 없게 되는 것이죠. 렌트주는 집을 homeowner insurance로 가입을 하려해도 보험사에서 받아주지를 않습니다. 설사 속여서 가입한다해도 사고시 보상을 못받을텐데…많이 알려진 대형 보험사는 대부분 landlord insurance를 취급합니다만, costco 연계된 connect같은 저렴한 곳은 landlord insurance를 취급 안합니다. 일부 보험사는 웹사이트에 landlord insurance를 취급하는 것처럼 보이게 하지만, 실제 견적을 받으면 생소한 이름의 보험사로 연계만 시켜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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