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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일찍 퇴근해서 집에가는 길에, 집근처 교차로에서 갑자기 뒤에 있던 경찰이불을켜고 잡길래, 무슨일인가 했더니, 자동차 번호판이 만료되었다네요.생각해보니, 작년 5월에 만기였었는데, 완전히 잊어버리고 있었던것 같습니다.한두달도 아니고, 거의 일년을 무적차량으로 몰고 다녀서, 저도 좀 당황했는데,(정말 바쁘게 살다보니, 잊어버렸습니당… 보험은 갱신했는데…고의가 아녀요… ㅠ.ㅠ)번호판 바꾸고, 법원출두해서 즉결심 받으라네요.Tag 오피스 가서 연장 신청하란 통지서 못받았다 그랬더니, 주소가 잘못돼 있었다는군요.일단, 작년/올해 밀린 금액과 벌과금 내서 번호판은 갱신하긴 했는데,즉결심 받는게 좀 걱정이네요. 벌과금 많이 나올까요?경험 있으신 분, 조언 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