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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새집을 계약했습니다.
집 물색하고 하는건 제가 혼자다했습니다.
그런데 계약하는 과정에서 제가 집파는 회사에다가 realtor가 관여하지 않았으니 realtor 커미션부분 만큼을 좀 깍아달라고 했드니 그렇게는 못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realtor을 구해서 그분이 받는 커미션부분을 나누기로 했고 확실히 하기위해서 차용증서(IOU)비슷한것을 하나 받아두었습니다. 그런데 계약이 끝나고 얼마지나지 않아 전화가와서 자기가 너무 손해나는것 같다고 돈을 다 못주겠다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싫어면 저와의 계약을 해지한다는 레터을 하나 써달라고 했드니 그렇게는 못하겠다고 하네요!
어떻게 하면 이 부동산업자를 바꿀수있을가요!
돈도 돈이지만 기분이 나빠서 더이상 일같이 못할것같은데 조언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만약 못바꾼다면 약속한 돈이라도 받아네는 방법은 없을까요!
참고로 그사람은 브로커가 아니라 그냥 에이전트입니다.
여러분들의 조언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