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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1416:51:27 #3615969질문맨 173.***.229.14 3034
예전처럼 세금혜택이라도 주면 몰라
다운페이 20% 한다고 했을시 60만불집이라도 월 이자만 거의 천불이 넘고
잔디에 물값에 히팅/에어컨디션 등등 월 들어가는돈도 무시못할수준이며
어디 수리비라도 들라치면 수천불깨지는건 예사일이고
여름 프로퍼티텍스는 만불도 넘는데어르신들 말하는거 들어보면 ‘집사면 렌트비 굳잖아? 그게 돈버는거지 ㅎㅎ’ 뭐 이러고만있으니..
집값 올라서 좋다고? 그건 지금 코로나시대에 1년 반짝 오른거지 보통 물가상승률 비슷하게 따라가는데..
차라리 접근을 ‘집을 사면 가정을 꾸리기 용이하고 마음의 안정에도 도움이 된다’ 뭐 이런식으로 하면 몰라
집 사본적도 없는사람들이 말하는것마냥 렌트비굳는다고 좋다고하는 애들은 뭐하는사람들인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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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코와이네111111 108.***.159.130 2021-07-1417:00:50
경제 관념 없는 사람의 특징
이런 사람은 돈 절대 못모음-
못배운사람 특징
논리적으로 반박은 못하고 헛소리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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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전에 달라스에 집 사서, 지난 달에 팔았습니다. 그 동안 모기지(이자, 세금 포함), 모든 경비 (수리비 포함) 등등 제하고 나니, 한 2~3만불 정도 남는 셈. 이 정도면 지난 8년 공짜로 산 셈이니, 나쁘지는 않다고 봅니다. 물론, 운 좋게 집값이 올라서이고. 집 값이 많이 오르지 않았다면, 집 사서 사나 렌트로 사나 비슷해 보이긴 합니다. 물론, 텍사스의 한 예이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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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사는 지역의 렌트비를 알고 집 살때 모기지 얼마낼지를 계산해보고 세금 다 포함해서 렌트비랑 비교해보고 이득이다 싶으면 사는게 보통이잖아요…
실익이 없는데 모기지를 전액해서 집 사는 사람은 없다고 봅니다. 모기지 전액해서 집 산다고 치면 아마 그런분은 모기지를 일찍 갚을 여력이 되어 이익이다 싶으니 사겠지요.
짧은 온라인 글로 모든걸 아는 것처럼 꼰대 짓은 안했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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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이 오르지 않으면 down20%의 경우 경제적으로는 손해일 수도 있겠지만, 내 집에서 가족과 함께 사는 만족감도 상당히 커서, 다시 렌트로 돌아가라면 엄청 싫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장기적으로 집값은 오르니, 내집 한채는 마련하는 것이 대체로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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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틸리티도 테넌트가 내는 경우가 대부분. 결국 주된 재정적 비교는 세금과 집값 상승분임. 금전적인 것 외에 내 집을 갖고 있을 때의 안정감도 고려해야 함. 미국 전역에서 주택 가격은 특별한 시기의 하락을 제외하면 지속적인 우상향이므로 단기로 살것 아니면 주택구입 하는 것이 일반적으로 더 혜택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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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따지면 렌트는 왜해유.. 그냥 차박하세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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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나 댓글이나 모두 맞는 말입니다.
이렇게 숫자에 의한 의견을 내야 헛소리들을 안하시겠죠?
평균적으로 기대되는 값이 있으며 이는 본인이 처한 상황에 따라 다르게 바뀝니다. 그러므로 정답은 없음 -
every market is different. in my case, buying and selling home has made me a lot of money. I was lucky enough buying it low(?) , live it for 5 or 6 years and selling high. now i just wanna settle down in current job and house (3rd one).
for that reason, i’m trying not to TAKE MONEY ADVICE FROM A MILLENIAL….NEVER EV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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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되면 집 사세요.
좋은 차는 필요없지만,
좋운집은 투자가치가 있어요.집을 사는건 렌트비 굳는게 아니라, 투자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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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지 이자 + 재산세 + 관리비 = 렌트비와 거의 동일
따라서 집은 그냥 무이자로 빚 내서 안정자산에 투자하는 거라고 보는 게 가장 심플합니다.
다운페이 할 돈 있고, 조금씩이라도 집값이 꾸준히 오른다면 사는 게 낫죠.
투자용 집 사서 렌트비 받는 사람들도 이자+재산세+관리비 = 렌트비에 거의 맞춰서 소득세/이자비용 거의 안 내고 자산 불리는 겁니다. -
렌트바는 꾸준히 올라가지만 모기지는 고정이져. 연봉 기본만해도 물가상승률 만큼은 올라가는데 15년만 지나도 지금 내는 고정된 금액의 모기지는 지금보다 훨씬 덜 부담되는 금액 아니겠습니까? 산수안해도 금방 나오네요. 집사면 시간이 지날수록 유리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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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이 또 시간관계상 짧고 굵게 한마디하고 간다 원글도 반말투라 나도 반말간다
랜트비가 굳는다는게 맞는말이다 왜냐하면 니가 태어나기전부터 집을 산 사람들은 너희같은 렌트충보더 돈을 훠얼씬 많이 벌었기 때문이다
10년전이든 50년전이든 집을 산 사람들의 이익을 따져보면 같은 기간 랜트로 산 사람보다 돈을 훠얼씬 많이 벌었다
니가 랜트로 지금 얼마의 돈을 내고 있는지 혹은 내고 있었는지 모르겠다만 니가 랜트를 시작한 그 시점에 집을 산 사람들은 니가 낸 렌트보다 훠얼신 많은 돈을 부동산을 통해서 벌었으니 당연히 랜트비가 굳었지.
심지어 집도 가지고 있고.
문제는 그게 1년전이었든 10년전이었든 집산사람이 무조건 이득이었다
니가 집 못사고 집값 오른걸 후회하며 수리비가 많이 든다드니 자위질을 아무리 해봐도 결론은 바뀌지 않는다.
랜트나 하면서 평생을 오르는 집값 걱정말고 기회되면 하나사라
그리고 무슨 코로나로 반짝 올라?
매년 오르다가 이번엔 조금더 오른것일뿐.
물가상승률 이상으로 늘 올라왔던게.집값이다. -
모기지 이자는 100% 세금공제. 재산세도 세금공제. 이차론 받아서 내는 이자도 세금공제. 원금까지는 많큼 내 자산이 올라가고 집값올라가다보면 팔때 차액이 생김. 뭐 십만불 이십만불 짜리 집사는 사람들이야 차액이야얼마아니겠지만 나같은 경우는 첫집팔고 복비주고 내손에 20만불 들어옴. 백날 허리띠 졸라가면서 렌트살면서 저축해봐 목돈이 쉽게 잡히나 돈이 어디서 새는지를 잘봐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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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맨은 부자되고 싶은 욕망이 적은 20대 젊은이로 추정합니다.
부자되고 싶으면 부자들이 어떻게 생활하고 어떻게 돈 벌었는지 배우세요, 아는 척 하면 본인만 손해입니다. -
가족이 있으면 가급적 빨리 집을 사는게 맞다.
허지만 그게 반드시 좋은 투자가 아닐거라는 원글의 의심에는 동감한다. 미국에선 그렇다.
30년 경험으로 보면 같은 기간 동안 집가격이 오른 액수가 어그레시브한 투자에서 얻는 것보다 적었다.
투자액수가 많지 않을때는 그런데, 투자가 쌓여서 밀리언을 넘어서면 세금이 밀려온다.
100불에 산 테슬라가 600불이 넘으면 팔고 싶지만 세금이 장난 아니다.
미국에서 한가지 분명한 투자는 401K에 돈을 넣는거다. -
집 몇채 가지고 렌트 돌리는 사람인가 보네…요즘 집 렌트 장사가 잘 안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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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사면 렌트비 굿나? 원글님처럼 이런거 계산할 때 보면 꼭 주변 아파트 렌트 시세 기준으로 비교하더군요. 하지만 보통 우리가 사는 집은 삶의 질이 더 좋은 싱글 하우스입니다. 렌트가 더 비싸고 물량도 잘 없죠.
베이 지역 기준으로 제가 원글님처럼 계산해보자면, 집 사도 tax에 이자에 수리비용 등등 하면 한 월 3천 이상은 나갈겁니다. 이 근처 2베드 아파트 렌트할수 있는 돈이죠. 근데 제가 사는 곳은 아파트가 아니라 싱글하우스잖아요. 이사 오자마자 삶의 질 올라가는 게 확 느껴지더군요. 4인 가족 방 2개에서 복작복작 살다가 방도 여유 있고 맘껏 뛰놀수 있는 백야드 등등… 이정도 하우스 렌트하려면 5-6천은 줘야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내린 결론은 ‘집을 사면 (아파트 살때 대비) 나가는 돈은 크게 줄지 않지만 삶의 질이 올라간다. 하우스 렌트하는것보단느 사는게 훨 경제적으로도 이익이다.’ 입니다. 집값상승은 고려하지 않고도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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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포함해서 주변에 지난 5년 사이 집값이 20% 이상 다 올랐습니다. 50만불에 샀는데 지금은 75만불된 집도 많아요. 다운페이 10만불 했구요. 코로나 때문에 생긴 드문 일이라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연상승율이라는게 있어서 동네가 그지같은 곳만 아니면 연3% 이상은 무조건 오릅니다. 30년을 같은 집에서 사는 경우가 아니어도 10년에 한번 이사한다치고 두번 정도만 성공적으로 유지해도 노후는 그걸로 준비끝입니다. 반면에 렌트를 30년 하면…. 남는건 늙은 몸 말곤 별로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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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세도 세금공제되고 수리비는 집팔때 세금공제 되는거 아닌가요? (진짜 궁금해서 물음) 다운페이로 주식투자하면 수익률이 더 높을거 맞는데 주식투자 싫어하는 사람도 많아요. 다운페이도 리파이넌스해서 캐시 아웃하면 0으로 만들수 있고 고소득자는 세금혜택때문에라도 집사는게 이득인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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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밀히 말해서 집사면 렌트비 굳는다고 말하는 것은 옳지않지. 집사는게 렌트에 비하면 그래도 더 이득이라고 해야 맞지. 아마 원글은 저기 추운 깡촌에 10년가야 집값은 안오르고 세금은 많은 지역에 사는가 보지. 그러면 그리 틀린말은 아님. 실제로 그런지역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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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집이 없으니 뭘 모르네..불쌍하네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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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트땐 걱정없던 집수리비가 제일 걱정이죠.. 코압같은 경우 라이센스/보험 소지 업체 불러야되서 돈이 많이 깨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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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트비를 내가 받고 싶다고 항상 그만큼 받는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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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다운페이 할 돈을 주식에 투자하면 더 수익이 나지 않을까요? 그리고, 집값이 10년후에 90만불이 되지는 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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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다운페이 할 돈을 주식에 투자하면 더 수익이 나지 않을까요?
– 그 주식 다 떨어짐그리고, 집값이 10년후에 90만불이 되지는 않겠죠.
– 90 만불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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