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번에 글쓴 구글 아짐입니다
먼저 답글 감사합니다 조언이 많이 되었습니다
그래도 또 궁금한점이 있어서요
저희가 지금 제일 중요한건 신분문제인데 잘 되겠지 하는 마음으로
준비를 하고 있지만 혹시나 영주권이 거절되면 한국에 들어가야 되겠죠
만약 그렇게 되면 집을 팔때 친한 친구가 대신 팔아줄 순 없나요?
아니면 한국에 들어가서도 남은 업무를 볼 수 있나요?
그리고 어떤 점에서 손해를 많이 보는지요?
지금 저희가 숏세일에 나온 집을 사려하거든요
10% 디파짓에 저희 크레딧이 남편도 700점 조금 넘고 저도 그렇구요
25만불에서 30만불 선에서 보고 있는데요
여기는 버지니아 입니다 참고로 집 값이 아주 비싸지요
아파트 랜트도 비싸구요
다시 한번 경험자 아니 여러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