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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캘리포니아 San Mateo지역에서 집을 사려고 알아보고있습니다. Buyer’s market이라는 요즘도, 몇번씩 offer를 넣엇는데 잘 안되네요.
일단 사려고 하는 집은 80만불 내외, 지은지 20년 미만의 townhome을 보고있는데요. Loan preapproval을 받아놓았는데, 맘에드는 집마다 HOA가 litigation이 걸려있어서, 론을 장담할수 없어서 loan contingency를 넣었더니 높은 가격을 제시했는데도 줄줄이 떨어지네요. 몇달지난후 zillow에서 팔린 가격을 보면, 제가 제시했던 가격보다 낮은 가격에 다 팔렸더군요.
제 리얼터가 오퍼 넣을때마다, contingency넣으면 가격이 좋아도 될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이야기하는데, 진짜로 줄줄이 떨어집니다. 그렇다고 litigation상황에 대해 approval된 상황도 아닌데, contingency를 안넣을수도 없고… 설령 litigation 같은게 없고, pre-approval을 받았더라도, 이게 론이 100% 보장되는건 아니지 않나요?
실제로 집을 여러번 사고 팔아본 미국친구들한테 물어봐도, contingency를 꼭 넣으라고 조언해주는데, 정작 현실은 그렇지 않은게 참 이상합니다.
다른 분들 경험은 어떠신지… 정말 제가 contingency를 넣는게 제대로 하고 있는건지… 조언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