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터 구하시고, 제대로된 조언과 절차를 밟고 구매하시길.. 주인이 직접 시장에 내놓은걸 사거나 잘아는 지인들끼리 자기 집을 리얼터 안끼고 그 수수료만큼 빠진 상태로 그 가격이 양쪽 모두 합의 인지하고 팔고살때 변호사만 끼고 하는 경우 있지만.. 이런 경우는 구매자면 무조건 리얼터 끼고 하시길..
요즘은 리얼터 닷컴이든 레드핀이든 집을 보려면 무조건 Pre-approval 레터가 있어야 합니다.
모두 캐시로 지불할 것이 아니고 론을 받을 거라면요.
즉, 은행에서 론을 얼마받을 수 있는지에 대한 증명이에요.
그럼 다운페이할 돈에 론 받을 금액 합쳐보면 대략 어느 가격 선의 집을 볼 수 있을지 정해지겠죠?
그럼 보러다닐 집이 정해지고, 3개월 동안 계좌를 움직이거나 큰돈 거래는 하지 마시고
그 다음에 리얼터에게 님이 원하는 집을 말하고 보러다니면 됩니다.
리얼터가 오퍼레터는 알아서 써줍니다.
능력있는 리얼터일수록 바이어에게 조금이라도 유리한 딜을 잘해오겠죠.
요즘은 좋은 동네 치열한 동네는 리스팅이 주중에 올라와서 오퍼 경쟁이 주말에 억셉되기때문에
금방 결과는 나오고요. 오퍼가 억셉되면 그다음은 리얼터가 바이어 대신의
법적 대행역할을 해줍니다.
오퍼가 억셉된 후 하루 이틀 안에 계약금을 내셔야 합니다. 체크나 은행 가셔서요.
다음, 인스펙션-어프레이절-파이널 워크 쓰루 단계를 거쳐갑니다.
집 인스펙션 후, 집에대해 문제가 있으면 셀러와 딜을 해야합니다.
가격을 깎던가 크레디을 받던가 수리를 하라던가 등
그리고 집 감정 받으시고, 론 승인 기다리시면 됩니다.
론승인까지 까다롭게 나오니, 큰돈 절대 쓰지 마시고 크레딧 유지하고
돈 한곳에 모아두세요. 한번에 다운페이 할수 있도록요.
클로징하는 날까지 회사로 전화옵니다.
그리고 클로징날 많은 서류에 싸인하고 키받고 이사가면 됩니다.
그 타운에 등기부 등본이 기록되는거까지 완료되어야 님의 집이됩니다.
리얼터는 그 타운에서의 리뷰 좋은 사람들 위주로 컨택하세요.
지금은 셀러위주의 마켓이라 바이어가 딜칠 수 있는게 별로 없어요.
빨리 마감이 되고요. 그러니 주말에도 열심히 컨택이 잘 되고, 집도 많이 보여주고
내 기호를 잘 설명할 리얼터를 고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