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값이 현재 완전 상투랍니다.

  • #291992
    70.***.84.20 4570

    거품이 터지기 직전이라고 하네요. 여러보고서에 따르면 역사상 최악의 거품이며 1~2년사이에 폭락한답니다.
    자기돈으로 여유있게 산 사람들은 별로 걱정없겠지만 무리하게 모기지 끌어다 쓴 사람들은 거리로 나앉게 될지도 모른다고 하더군요.

    • . 71.***.182.235

      레퍼런스를 같이좀 올려주시죠? 그리고, 이건 캘리포니아 예긴가요? 아니면, 미국전체에 다 걸쳐서 일어난다는 예긴지?

    • Rich peopl 66.***.129.26

      이것이 바로 poor people과 rich people의 차이점입니다.
      poor people은 주로 문제점이나 부정적인 측면에 생각을 많이 하고 그반대의 사람은 긍정적인 측면과 기회에 대한 도전을 좋아합니다. 이러한 걱정을 가지고 사시는 분은 평생 집없이 아파트에서 샇 확률이 아주 높습니다…..

    • Vince 129.***.155.188

      안녕하세요.
      참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 같은 안건이지요. 요즈음의 부동산 예측은? 어느 한쪽의 이야기만을 들으면 안되는 이유는 양쪽 주장이 어설픈 느낌이 아닌 정확한 Data를 바탕으로 경제,부동산 전문가가 팽팽히 맞서고 있다는 거죠. 물론 Positive하게 얘기하는 사람들도 무조건 사면 대박터진다가 아닌 좀더 투자적인 개념으로 제안을 하고 있다는 것이 과거 수년과는 다른 모습이지만요. Fortune잡지에 근래 몇회동안 계속해서 부동산시장에 대해서 다루고 있습니다. 그 글들의 결론이요?…글쎄요, 늘 그렇듯이 판단은 독자에게 맡기는 것 같더군요. 제가 집살당시인 2002년 여름에도 꼭지에 왔다고 한 부동산 업자가 팔라고 엄청 겁주는것을 제 판단을 믿고 가져왔었습니다. 모든 투자는 여러분의 판단입니다. 큰 목소리에 귀 기울이지 마세요. 기회는 여러분에게 살그머니 갑니다.

    • 가다가 129.***.116.57

      어느분 말씀처럼 판단은 개인의 몫입니다.일부 지역 집값이 수년간 비정상적으로 많이 올라왔고 그 패턴이 영원히 지속될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일부 지역을 제외하고는 소프트 랜댕이 되리라 봅니다. 집을 사서 그 집에서 살 분이라면 일부 지역을 제외하곤 집을 장만해도 되지 않을까요? 투자용이나 집값이 많이 오른 지역에서 집사기는 조금 늦거나 위험성이 있다고 봅니다.

    • 주택 24.***.180.200

      “美 주택거품 붕괴 없다”-WSJ

      [머니투데이 이경호기자]”미국의 주택 붐이 끝나더라도 거품의 붕괴는 없다”

      전 세계적으로 주택 거품의 붕괴가 우려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의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미국의 집값 상승세가 멈추더라도 경제에 충격을 줄 정도로 급락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혀 주목된다.

      WSJ은 18일 ‘주택 붐 어떻게 끝날 것인가’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주택 거래는 오랜 시간이 걸리는 데다 지역의 고용사정에 따라 좌우되기 때문에 집값이 급락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과거 캘리포니아와 뉴잉글랜드 지역에서 주택 거품이 꺼졌을 때 주택거래는 늘었지만 가격은 몇 년에 걸쳐 완만히 하락했다는 게 WSJ의 설명이다.

      실제 지난 20년간 미국 집값의 하락폭은 크지 않았다. 클리블랜드 소재 내셔널 씨티 코퍼레이션의 수석 이코노미스트 리차드 J. 드카이저가 299개 미 대도시의 20년간 주택값을 조사한 결과 이 기간 동안 63개 대도시의 집값이 10% 이상 하락하는 데 그쳤다. 이들 지역 집값의 평균 하락률 역시 17% 수준이었다.

      더욱이 하락 폭이 컸던 지역들은 지역의 고용 사정이 악화됐다는 공통점이 발견됐다.

      20년간 집값이 가장 많이 떨어졌던 파라예트(-39%)에서는 80년대 석유산업 위기로 고용이 크게 줄었었고, 20% 가량 하락했던 호놀루루에서는 90년대 일본 관광객이 크게 감소했었다. 즉, 가격보다는 고용사정에 더 큰 영향을 받은 셈이다.

      이런 이유로 대부분의 경제 전문가들 주택 거품이 연쇄적으로 터져 경제적 충격을 주는 일은 없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WSJ은 설명했다.

      내셔널 씨티의 리차드 드카이저는 “주택 시장은 지역의 환경에 더 많은 영향을 받기 때문에 다른 지역에서 가격이 떨어지더라도 오르는 지역도 있다”며 “이렇게 되면 일부 지역의 집값 하락으로 인한 충격도 무뎌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런 이유에서 보스톤 소재 디스즌 이코노믹스의 수석 국제 경제전문가 알렌 시나이도 “기대 이상 금리가 오르지 않으면 주택시장이 붕괴를 걱정할 이유가 없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반론도 여전하다. UCLA대학 경제학과 에드워드 리머 교수는 “주택가격이 떨어지면 경제성장을 둔화시키고 경기 후퇴를 불러올 가능성도 있다”고 지적했다.

      이경호기자 holee@moneytoday.co.

    • 주택 2 24.***.180.200

      “美 부동산 거품 붕괴 가능성 낮다”

      [이데일리 김현동기자] 미국 부동산시장 과열이 조만간 해소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부동산발(發) 금융위기가 벌어질 가능성은 낮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7일 보도했다.

      부동산 시장은 주식시장과 달리 단기간내에 처분하기가 어려워 가격이 급락하기보다는 점진적으로 가격이 떨어진다는 것이다.

      많은 이코노미스트들은 미국 부동산 시장이 정점을 향해가고 있고 1년쯤 후에는 약세로 돌아설 것이라 데 동의하고 있다. 또 부동산 가격 하락세가 부동산 광풍이 불었던 동서 해안지역을 따라서 완만하게 진행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내셔널 시티의 수석 이코노미스트인 리차드 드케이서는 부동산 시장은 지역에 따라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일부 과열 지역에서는 거품이 꺼지면서 가격이 약세로 돌아서겠지만, 다른 지역에서는 상승세가 이어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이에 따라 부동산 가격 하락이 경기 침체로 이어질 가능성은 낮다는 분석이다.

      이코노미닷컴의 수석 이코노미스트인 마크 잰디도 “고용시장이 살아나고 있어 부동산 가격 거품 해소에 따른 충격이 낮을 것”이라면서 “다만, 부동산 가격 상승세가 1~2년 더 진행된다면 위험이 더 커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디시젼 이코노믹스의 수석 글로벌 이코노미스트인 알렌 시나이도 “금리가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급격하게 오르지만 않는다면 부동산 거품 붕괴가 벌어질 일은 없을 것”으로 전망했다.

      그렇지만 과거 부동산 가격 하락을 감안했을 때 부동산 경기 부진에 따른 경기 부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지적도 있다.

      캘리포니아 대학 경제학 교수인 에드워드 러머는 “부동산 경기 하락으로 인해 미국 경제가 저성장 국면에 빠질 수 있고 경기 침체로 갈 수도 있다”면서 “2차대전 이래 8차례의 주택 가격 하락 국면 중 8차례에 걸쳐 부동산 경기 하락은 경기침체를 알리는 신호였다”고 경고했다.

      내용상으로 보면 부동산 가격은 급진적으로 하락하기보다는 점차적으로 하락할 것이라는 내용이네요.
      “부동산 시장은 지역에 따라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다른 지역에서는 상승세가 이어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