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I-485 인터뷰 준비 서류

  • #496018
    EB2 99.***.132.25 5426

    얼마전 저만 EB2로 하여 영주권을 받았는데 제 와이프는 아직 I-485 승인을 받지 못하고 스폰서인 저와 같이 인터뷰를 하라고 통지가 왔습니다. 준비서류 중에 다음 문건이 걸려서 무슨 서류를 준비하여야 하는것인지를 몰라 문의드립니다. 범법 사실이 없다는 것을 일반 코트에서 증명을 해주나요? 결혼 산 지역 관할 경찰서/법원마다 다 증명을 받아야 하나요?
    If you have ever been arrested, bring the related Police Report and the original or certified Final Court Disposition for each arrest, even if the charges have been dismissed or expunged. If no court record is available, bring letter from the court with jurisdiction indicating this.

    • 하나아빠 99.***.66.33

      원글님,
      댓글이 없어 제가 아는 한도에서 말씀드리고자 하오니, 그저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내용을 보아하니, 배우자분 신원조회(백그라운첵)에서 이상이 있으신 것 같습니다.
      전에 범죄,범법관련으로 핑거하신 적이 없으시다면 네임첵에서 같은 이름이 떠서 그렇게 될 수도 있습니다. (본인의 직접적인 관련이 없고, 단지 사건현장의 증인으로 경찰에게 ID보여준 경우도 백그라운첵에 다 나온다고 합니다. – 참 무서운 세상입니다.그러하오니 조그만 일이라도 인터뷰때 다 말씀하시는 게 좋습니다)
      범법,범죄사실이 없으시면, 전에 이곳에 어느 분의 글에 관할 경찰서나 법원에서 관련서류를 준비했다는 내용을 본 적이 있으니, 아래 참고하시구요.
      https://www.workingus.com/v2/gnu/bbs/board.php?bo_table=visa&wr_id=189910
      준비서류는 혹시 모르오니, 위의 것과 제출하신 485서류들(여권,ID,기타서류등…)를 모두 준비해 가시는 게 좋으실 것 같구요.
      질문에 대한 답변준비는 아래 싸이트를 참고하시고,
      http://www.trackitt.com/usa-immigration-trackers/aos-interview-eb
      https://www.workingus.com/v2/gnu/bbs/board.php?bo_table=visa&wr_id=234943#c_235099
      인터뷰준비와 영주권승인까지 좋은 결과를 기원합니다.

    • 하나아빠님께 99.***.132.25

      우선 친절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와이프가 이미 지문때문에 두 번이나 지역 이민국에 방문한 관계로 아마 신원조회때문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랬다면 이미 첨부하신 RFP 내용의 서한을 받지 않았을까요. 처가 관광비자로 들어와서 죽 여기서 결혼하고 눌러산 게 아무래도 인터뷰를 갖게된 이유일 것 같습니다. 아뭏튼 다른 485관련 서류도 열심히 준비해서 인터뷰에 응하겠습니다.

      • 하나아빠 99.***.55.197

        1. 지문을 2번하셨다면(몇개월사이에) 지문 인식이 안되서 2번씩 하시는 분들이 간혹 계십니다. 그러면 이민국에선 범죄사실이 없다는 증명서를 요구합니다. 그럴경우는 큰 문제가 없어보이시고…
        2. 관광으로 입국하셨어도 이후 계속 신분유지만 하셨으면 이또한 크게 문제가 없을 것 같으니, 큰 염려 안하셔도 될 듯 하네요…
        제 생각엔 첫번째 이유때문 같지만…
        아무튼 좋은 결과를 기원합니다.

    • 인터뷰 후기 99.***.132.25

      원글자입니다. 아침에 아내랑 아이랑 같이 인터뷰보고 왔습니다. 8시30분 약속시간인데 9시30분이 되어서야 봤습니다. 미안하다는 말도 없이 선서하고 아내에게 묻고 저한테 통역하라고 하고 한 십여분을 그러하더니 되었다 안되었다 말도 없이 최종결정이 60일에서 90일 사이에 갈 거다 라고 얘기하더군요. 아무래도 찜찜해서 그전 거주지에서 떼어논 경찰 리포트도 첨부했더니 “that’s what we want”라고 하더군요. 원래 심사결과를 그자리에서 알려주는게 아닌가요? 아님 심사 통과하면 그자리에서 여권에 씰을 찍어준다는 말도 있던데. 와이프 지문 때문에 이렇게 오래 걸릴 줄은 몰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