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있습니다.

  • #477848
    꾸랭이 75.***.99.54 2224

    얼마 전에 엘씨 들어간 초보입니다.
    저희 회사는 소규모의 회사 인지라 HR부서가 없습니다.
    하여 제가 ETA 싸이트에서 등록하고 다 했는데,
    그만 실수를 해서 이메일을 잘못 입력하였습니다.
    일이주면 온다던 비밀번호가 몇달이 안와서 이멜 보내고
    연락하고 여차여차 받아서 이제 엘씨를 등록을 했는데요.
    근데 자꾸 노동청에서 전화가 오네요. 머 제가 여기 일하는거
    확인 할려고 전화 오는 건 이해가 되는데, 저희 회사로 전화해서
    변호사 찾고 막 그러고 있습니다.
    이게 노멀한 일인가요..?? 아니면 먼가 잘못 되서 그런걸까요..?
    참 연락이 와서 걱정 안와서 걱정 있습니다.
    경험 있으신분들 답변 부탁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duke 98.***.65.71

      입력하실때, 회사의 담당 (사장, HR), 변호사 연락처를 제대로 입력하셨는지요?
      이메일 확인이 순조롭지 않을 때에는, 전화로 확인을 요구 하는데, 변호사에게 연락을 하는 일이 있나 봅니다.
      제가 영주권을 받도록 도와 주셨던 변호사분의 경험담을 들었었습니다.

      그런 전화가 오면, 여기는 회사다, 사장과 통화하면 되겠느냐? 하고 되묻고 전화를 사장에게 연결하는 것이 좋겠다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