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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부터 트래드 밀 (자전거 같은데 안장이 없는) 을 거의 매일 아침마다 30분씩 했더니 좀 무리가 갔나 전립선이 뻐근한게 오래가네요. 소변을 봐도 개운치 않고 잠 잘때도 뻐근한게 처음 느껴보는 증상입니다. 지금은 좀 쉬니깐 다시 가라 앉은 것 같습니다. 다른 이유는 없을 것 같은데 원래 운동을 안하다 하면 전립선이 부을 수도 있는건지요? 아니면 벌써 검사를 받아야 할 나이인지 궁금합니다.
며칠 전부터 트래드 밀 (자전거 같은데 안장이 없는) 을 거의 매일 아침마다 30분씩 했더니 좀 무리가 갔나 전립선이 뻐근한게 오래가네요. 소변을 봐도 개운치 않고 잠 잘때도 뻐근한게 처음 느껴보는 증상입니다. 지금은 좀 쉬니깐 다시 가라 앉은 것 같습니다. 다른 이유는 없을 것 같은데 원래 운동을 안하다 하면 전립선이 부을 수도 있는건지요? 아니면 벌써 검사를 받아야 할 나이인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