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KIJISUMI는 그 ID를 더이상 사용하지 않습니다.

  • #290943
    옛친구 68.***.243.8 2779

    저는 이전에 란 ID를 썼던 사람입니다.
    < 바로 아래에
    ID로 쓰여진 글은 저의 글이 아닙니다.>

    저는 작년말에 여러 경제학자들의 예측을 들어가며, 부동산거품관련하여 많은 글을 올렸는데요,
    몇몇사람이 저의 ID를 도용하여, 지속적으로 저의 인격을 모욕하려함으로 인해 제가 마음이 많이 상하여, 이자리를 떠났습니다.

    최근에 다시 <옛친구>란 이름으로 몇번 글을 썼는데,
    이 <옛친구>란 ID도 앞으로는 더 이상 쓰지 않을 것입니다.

    이전에 란 ID를 쓰니까, 많은 사람들이 ‘일본 쪽발이’라고 그러던데, 사실은 제 아내와 세딸의 첫글자를 따서 만든 글자였습니다.

    앞으로 나 <옛친구>란 ID를 저는 사용하지 않을 터인데, 또 다시 그런 동일ID를 사용한 글이 올라온다면, 그것은 저의 것이 확실히 아닙니다.
    이전 몇몇사람들이 저를 공격하기 위해, 저의 ID를 도용한 것처럼, 동일한 시도가 있을 것을 알기 때문에, 이런 해명의 글을 미리 올립니다.

    • 4.***.250.115

      이곳 웹싸이트를 애용하는 한사람으로 아래 몇분의 장난과 도배글들은 이곳이 꾸준히 발전하여 타국에서 고생하는 사람들을 위한 건전한 정보의 장과 휴식터의 역할을 해야하는 원래 이싸이트의 취지와는 역행하는것 같군요.

      전 예전 KIJISUMI님의 글과 다른분들의 토론을 흥미있게 읽다가 갑자기 답글들이 유치해지고 원색적으로 변하면서 답답하고 짜증이 나더군요. 이곳을 이용하는 분들 대부분 나이가 있으신 분들일텐데 좀더 건전한 정보와 토론의 장으로 될수 있도록 노력해야할것 같습니다.

      토론이라는게 상대방의 논리적인 상이점, 결점등을 자신의 논리와 주장을 펼쳐가면서 더 나은 결론을 유도하도록 되어야 되는데 자신의 얼굴이 보이지 않는다는 생각에 off-line에서는 하지 않을만한 일들을 한다면 다른 선의의 이용자들은 그때문에 피해를 입는다는 생각을 좀 해주셨으면 합니다.

      저를 포함하여 답답한 미국생활에 이 싸이트를 알게되면서 때로는 위로도 삼고 때로는 용기도 얻어가면서 사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아시고 성숙한 문화가 자리잡기를 기원합니다.

    • 달라스 63.***.115.30

      KIJISUMI를 잘 아는 사람으로서(그의 분석이 틀릴 수는 있겠지만), 참 좋은 사람입니다. 좋은 사람 인신공격하지 말고 자기 일이나 잘 합시다.

    • 엔지니어 65.***.126.98

      아이디는 도용해도 글을 쓰는 어투는 흉내내지 못합니다.
      아래의 kijusumi는 아마도 분석이란 분이 혼자 북치구 장구치구 한 것 같습니다.
      분석이란분…. 꽤나 심심한가 봅니다…

    • Please 161.***.32.111

      바로 요 위에 “옛친구”로 댓글 단놈 정말 정신 이상 같군요, 이인간 자식들이 자기 아버지가 이러고 다니는거 알려나 모르겠네요. 어떻게 알지도 못 하는 사람의 가족에게까지…
      염라대왕은 뭐하시나…

    • 근데 66.***.222.43

      근데 원글에 IP address 보여지던 기능이 왜 없어진건가요? 역기능도 있을 수 있지만 순기능이 더 컸던거 같은데… 그리고 댓글에도 작성자의 IP address 보여주었으면 좋겠네요.

    • 엘리 68.***.63.250

      KIJISUMI 님의 글을 유심히 읽었던 한 가정 주부입니다.
      저는 집을 사기에 앞서 미국의 경제학을 조금 공부해야 겠다 싶어서
      한국의 인터넷 서점에서 The Coming Generational Storm

      (다가올 세대의 거대한 폭풍 // 로렌스 코틀리코프, 스콘 번즈 지음)

      피터 드러커의 Managing in the Next Society. (한국 경제 신문 발간)

      추락하는 미국달러 무너지는 한국 경제 (애널리스트 송경헌 지음)

      세계의 통화전쟁 Currency Battle Royal (하마다 가즈유키 지음, 곽혜선 옮김)

      3년후 당신의 미래 (오마타 간타 지음) 명진 출판사

      이상의 다섯권의 책을 읽던 중 님의 글에 상당히 도움을 받게 되었습니다.

      세상을 사는데 있어서는 누가 뭐라 하든지 간에
      단추를 누른다고 reaction 하는 반응이 아니라,
      내 의견이 도움이 되든 아니되든, 그것은 그 사람의 문제이지
      나의 문제는 아니기에 None of Your business 라는 mind로 누군가에겐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식을 공유하는 용기도 아주 중요한 것이라 여겨집니다.

      사람이란 평생을 노력해도 바뀌어 지지도 않고,
      레벨이 낮은 사람은 너의 레벨이 낮으니 올려라..
      이렇게 말해 준다고 해서
      아, 고맙군요.. 그래야 겠네요..
      하고 실천에 옮기지도 않습니다.

      꾸준히 저와 같은 독자를 위해서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님의 진정한 독자들은 쓰잘데기 없는 댓글 달지 않습니다.
      그저 열심히 print 하고 참조 하고 kijisumi 님을 위해서가
      아니라 제 인생을 위해서 도움을 받는 이기적인 사람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