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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niw 준비를 하고 있구요 cp 해서 들어갈거에요.2010년 8월 중순 140 접수되었구2011년 8월 말 승인났습니다.일단 승인나는데 1년 넘게 걸렸구요. eb1하고 같이 접수했었는데 프리미엄을 안넣어서 niw가 따라 늦었다고 하는 사람도 있던데 왠지 믿기 힘들구요… 그냥 맘편히 그당시 이민국이 잠깐 서류를 분실했었나 보다 생각하고 있습니다.승인나고 케이스 넘버가 나와야 비자피도 보낼 수 있는데 그것도 10월 초에 나왔어요.참… 오래오래 걸리죠…10월 15일쯤 미국으로 이민비자 신청서 넣었습니다. 이때 당연히 구비서류 번역해서 들어갔구요. 이건 대행해주시는 분이 보내주셨습니다.10월 17일 인가 비자피를 수표로 발급받아서 미국으로 보냈는데 서류 보낼때 같이 보내면 됫을 거 같은데 …아마 서류 받는곳과 비자피 수표 받는 곳이 다른가보죠… 암튼 그래 보내고 인터뷰 통보만 기다리고 있습니다.마음만 급해서 신체검사는 벌써 받았는데- 혹시라도 재검 나올까봐요…-cp는 6개월 안에 인터뷰 안잡히는 경우도 있다고 하네요.. 그러면 신체검사도 다시 해야 된다고… 헐… 진짠가요..대체 미쿡에서 하루만에 승인받고 두어달만에 웰컴레터 받으시는분들은 뭔가요…아무래도 i485 하시면 미국에서 한국으로 서류가 왔다갔다 하는 일이 없으니깐 좀 더 빠를것 같긴한데.. 너무 진행이 유독 느린거 같아.. 좀 답답해요..심사관이 리젝줄려다가 봐줘서 승인 준건가 싶어서…서류 분실 없고 보완없는것을 감사해야 할 것 같기도 하구요..저처럼 오래오래 뜸들여가며 영주권 받으신분 계신가요.공유해주세요. 정말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