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 “조국사태로 진영 나뉘어 미쳐버린 게 아닌가..패닉”

  • #3386362
    AAA 71.***.181.1 431

    나이들면서 치매끼 보이는 조국, 문재인, 유시민이 있는가 하면, 진중권은 간만에 옳은말하네~~

    ================================================================

    (서울=뉴스1) 이우연 기자 = 진중권 동양대 교양학부 교수는 30일 조국 법무부 장관 사태와 관련해 “황우석 사태도 아니고 다들 진영으로 나뉘어 지금 미쳐버린게 아닌가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진 교수는 이날 tbs라디오 ‘김지윤의 이브닝쇼’에 출연해 “윤리적으로 완전히 패닉 상태”라며 이렇게 말했다.

    진 교수는 “지금 돌아가는 상황에 대해 굉장히 우려하고 있다”며 “제가 신뢰했던 사람들을 신뢰할 수 없게 되고, 존경했던 분들을 존경할 수 없게 되고, 의지했던 정당도 믿을 수 없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나이가 드니까 눈물이 많아지나. 어저께인가 옛날에 우리가 들었던 운동가를 들었는데 막 하염없이 눈물이 나왔다”고 말했다.

    진 교수는 ‘진보 학자로서 어떻게 이끌어나갈 것이냐’는 질문에 “우리가 이제 이끌던 시대는 지난 것 같고 물려줘야 한다. 진보가 거의 기득권이 돼버렸단 느낌이 든다”며 “젊은 세대들한테 정말 미안하고, 드릴 말씀이 없는 것 같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대통령이 기회는 평등하고, 과정은 공정하고, 결과는 정의로울 것이라 했는데 지금 기회가 평등한가. 안 그렇다. 과정이 공정했나. 아니다. 그렇게 나온 결과가 그럼 정의롭다고 할 수 있나. 이게 뭐냐는 것”이라며 “상황이 이렇게 된 거에 대해 너무 유감이고 요즘 너무 힘들다”고 토로했다.

    앞서 정의당 당원인 진 교수는 조 장관과 가족을 둘러싼 특권 논란에도 정의당이 부적격 판단을 내리지 않자 이에 실망해 탈당계를 냈지만, 심상정 정의당 대표의 만류로 탈당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 홍발정팬티 212.***.50.147

      언제는 진영이 안나뉘어져있었나요? 토착왜구들의 국가내란선동질은 폭주중인데, 진중권이 치매끼가 있나보다

    • 174.***.132.25

      조.무.선동가들이 이 싸이트트에도 호위병을 붙여둔거 같다. 조.문의 위선에 놀아나는 영혼없는 아바타들.

    • AAB 73.***.221.110

      와 미쳐버리겟다…

      비공개 소환으로 바꿉답니다…. 뭉가 정말 너무 압박한다…..

      바끈혜… 최순실… 정유라.. 휠채어 탄ㅅㅏ람들. …. 고령들 소환 다 뭐가 되나요??????????

      에라이……. 너므 분하고 화난다….

    • AAA 71.***.181.1

      비공개 소환이요???
      윤석렬도 지치는 건가? 문재 앙이 계속 압박하나?

      이 문재 앙 좃국 패대기를 쳐야되는데…

    • 174.***.132.25

      경심이가
      검찰들 가르치고 강연하고 오겠군.

    • 늙은새끼들개지럴떠는것 76.***.34.62

      무슨얼어죽을 보수. 넉충이들은그냥 밥값벌려는 놈들에게 놀아나는 식충에 불과, 여기 국밥 한그릇 값있다. 옛다. 한국에는 보수도 진보도 없다. 너나 잘해라. 특히,보수…너희가 보수면 내 손에 장을 지진다. 진중권이 말 옰다. 빠른 정보력에 음서제도엄청 활용한게 요즘 말하는 짝퉁진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