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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과 경심이 진보단체에 고발되다
EDITDELETEREPLY
2019-10-0210:43:57 #3387018
ㅍ 174.***.132.25 1
진보성향 시민단체 ‘투기자본감시센터’는 2일 “조국 법무장관이 66억5000만원의 뇌물을 받았다”고 주장하며 조 장관과 아내 정경심(57)씨, 5촌 조카 조범동(36)씨 등 조 장관 일가(一家) 등 7명을 검찰에 고발했다. 지난 2016년 박근혜 정부 국정농단 사건 때 최순실씨와 우병우 전 민정수석을 고발했던 이 단체는 사회·경제 이슈를 주로 감시하는 진보성향 단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