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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1년 정도된 진도개인데요, 얼마나 털이 많이 빠지는지….혹시 므슨
피부병이라도 든 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실외에서 키우는데 솔직히 목욕을 잘 안 시키걸랑요. 개주인이 좀 바빠서……
뒷마당의 풀들 사이사이마다, 빨래줄 칸칸마다 온통 개털 투성이에요.
요즘 같이 더운때에 목욕도 잘 안시키고, 집안에 들여 놓지도 않아서 하루 종일 땡볕에 있으니, 혹시 병이라도…..?먹고 노는 건 변한게 앖는것 같은데, 시룸 시름 앓는것도 아니고….
밖에는 처마밑과 나무가 있어서, 그늘은 있읍니다.
이때쯤 털 빠지는게 정상인지 아니면 병에 걸린건지… 도와주십시오.전 개주인은 아니지만, 불쌍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