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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온지 이제 3년정도 된거 같습니다. 1년은 어학연수로 와서 2년차에 직장을 구해 H1도 되고 지금은 green card를 받기위해 첫단계를 지원한 상테네요..
처음엔 H1이 뭔지도 몰랐는데, 지금은 또 공부를 더 하고 싶은 욕심에 알아 보고 있는 중입니다. 허나 쉽지 않네요. 공부를 하기위한 목적보다는 좀 더 넓은 세상에 나아가고자 학교에서의 인맥도 쌓고 영어도 더 잘하게 되지 않을까 하는 게 우선이다보니..^^일단 저는 IT쪽에서 일하고 있고 개발자는 아닌 시스템/네트웍 관리 쪽입니다. 보안에도 관심이 있고 네트웍에도 계속 관심을 가지고 있고요. 저와 같은 분야에서 갈만한 대학원은 어디가 있을지 모르겠네요. 맨해튼의 NY나 컬럼비아밖에는 제가 아는 곳이 없네요.. 그리고 사실 gre도 부담되고..몇년간 놀다가(?) 다시 공부하려니 걱정부터 앞서고..님들은 어떻게 하실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