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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길’ 표지판에 걸린 군화… 광주시, 5·18 조롱 의도 조사
-고교야구에서 광주일고와 경기중 배재고 선수들이 스벅에 간다고 했다고 발끈해서 광주고 감독이 발끈해 경기중에 배재고학생들에 욕하고 항의 (사실 그전에 광주고애들이 충암고 경기중 충암고애들한테 내란범고교라고 조롱해지만 요얘기는 싹뺌)
-스벅 탱크데이를 피해의식으로 엉뚱하게 해석해 스벅불매
-518특별법으로 광주폭동과 유공자들에 대한 조롱과 비난 및 유공자 신상공개 등을 못하게 입막음
-가뭄과 전기 등이 부족한 호남에 반도체 공장 억지유치
-7월7일 호남 및 중국에 대한 비판 조롱 에 대해 입막음 하는 정통법 발효— 이러니 갈수록 피해의식이 커지고 호남과 중국에 대한 반감과 멸시가 더 커짐….